[ 파티장의 권위 ] 빈센트 : -1150 → -1200


[ 임시 체력 ] 블라트나트 : 0 → 0


[ 블라트나트 ] HP : 25 → 15


[ 블라트나트 ] HP : 15 → 25


[ 파티장의 권위 ] 라르비온 : -335 → -38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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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3:45

그러면 시작하겠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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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3:45

하잇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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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3:45

안녕하세요 여러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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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3:45

여러분은 지난 주에 무사히 여러 일을 마무리하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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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3:45

거점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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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3:46

오랜만의 휴식을 취한다고 생각하는 순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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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3:46

당황스러운 일이 벌어지게 되는데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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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3:46

그 일이 어떻게 마무리될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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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3:46

다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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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3:46

자, 그래서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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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3:46

내가 너희에게 제안할 게 있다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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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3:47

"아무튼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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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3:47

"악마의 제안이라니. 지금 당장이라도 인감 가져와서 찍어야 할 것 같은 기분이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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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3:47

"와일드본 끼리는 냄새를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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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3:47

"벌써 하나 정도가 넘어간 것 같은데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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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3:47

"변태적인 성향에 대한 이야기는 됐고. 당신이 말하는 '제안' 이라는 게 설마 계약입니까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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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3:47

"아니, 변태적인 성향이 아니라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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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3:48

계약이라니, 그런 건 아무나와 하지 않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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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3:48

"다행이네, 계약이라면 이쪽은 보류야~ 뒷배 하나 잘못 뒀다가 인생 꼬인 사례를 근처에서 보고 있어서 말야."


[ 파티장의 권위 ] 빈센트 : -1200 → -130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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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3:48

와 손으로 100번 깎았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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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3:48

고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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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3:48

몇번을 내리는 거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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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3:48

진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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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3:48

다만 그저, 한 가지 거래를 하고자 하는 거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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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3:48

손가락 근육 녹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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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3:48

"악마와의 거래라. 정~말 기대되는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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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3:48

뭐 단순한 거다. 내게 힘을 받아 "숙련"을 얻어보지 않겠느냐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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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3:49

" 소녀는 거절하겠습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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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3:49

"대가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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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3:49

"악마는 공짜로 무언가를 주는 일이 없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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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3:49

"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님도 아닌데 대가 없이 힘을 내려주겠다는 건 신경쓰이는걸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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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3:49

이런이런, 그렇게까지 매몰차게 거절하면 나도 강요할 생각은 없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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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3:50

뭐 아무튼, 잘 생각해 봐라. 내일 아침에 날 찾아오면 다시 자세하게 이야기해 보도록 하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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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3:50

" 꼬리를 만져봐도 될까요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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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3:50

"저는 조건에 따라 지금 당장이라도 승낙할 의향이 있습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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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3:50

"이렇게까지 커지는 일이였다면 돈을 더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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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3:50

"거래 조건이라도 들어보고 싶은데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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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3:51

꼬리라니, 아무나 그게 가능한 줄 아느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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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3:51

그럼 내일 아침에 이야기해보자고. 지금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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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3:51

아무래도 공허의 잔재들이 어디서 어슬렁거리는 것 같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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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3:51

그걸 처리해야 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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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3:51

"공허의 잔재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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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3:51

" 아쉽..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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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3:51

"공허의 잔재? 방금 튀어나오려 했던 거랑 비슷한 거냐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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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3:51

"비슷한 거라고 하면 섭섭하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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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3:51

"찌꺼기, 혹은 부산물 수준입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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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3:52

" 비슷한 것 같습니다만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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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3:52

"과자 부스러기 같은 거구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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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3:52

" 찌꺼기라는 의미에선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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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3:52

자, 그럼... 난 슬슬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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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3:52

"그러면 비슷한 거 맞는 거 같은데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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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3:52

이 몸을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어야 겠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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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3:52

@ 베르디엘이 변합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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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3:52

"벨의 털 한 올을 뽑아서 '이거 벨과 비슷하네' 라고 하면 싫어하지 않겠습니까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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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3:52

"그런 수준입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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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3:52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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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3:53

"털이랑은 다르죠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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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3:53

"저만한 게 통째로 나타나는 대신 털을 조금 흘렸다면야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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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종 디에리 - 今日 13:53

으, 으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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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3:53

" 공허가 찌꺼기입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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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종 디에리 - 今日 13:53

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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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종 디에리 - 今日 13:53

제가 왜 여기있는 거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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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3:53

"오, 돌아오셨다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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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3:53

"몽유병이 심하셔서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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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3:53

"여기서 뛰어내릴 뻔하셨어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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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3:53

"잘 돌아왔어, 디에리. 방금 페르헨 차원에 벌어질 뻔한 참사 하나를 그 몸으로 막은 참이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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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 - 今日 13:53

으흠! 자, 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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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 - 今日 13:53

디에리 양. 잠시 거점에 무슨 일이 생겨서 말이죠. 피난이랄까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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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3:53

"그럼 돌아갈까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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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 - 今日 13:54

이 분들이 데리고 와주신 겁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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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3:54

@통수르를 한번 힐끗 바라보고... 고개를 끄덕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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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종 디에리 - 今日 13:54

아하! 감사합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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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종 디에리 - 今日 13:54

다들 괜찮은 건가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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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3:54

"그런 걸로 하자구, 무사해보이니 좋은 거지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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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3:54

"문제 없습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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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 - 今日 13:54

그럼 돌아가야죠. 그런데... 여전히 공허의 기운이 느껴지는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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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3:55

"포장을 뜯은 통조림 뚜껑을 다시 닫는다고 해도, 내용물은 흘러나오기 마련이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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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3:55

"페르헨 차원도 비슷한 상태가 된 겁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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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3:55

"정확히 어떤 기운일까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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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 - 今日 13:55

전 감지는 조금 가능하지만 본격적인 수색은 잘 못해서 말입니다. 여러분이 어디있는지 찾아봐 주시겠습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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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3:55

"켁, 잠을 설치게 한 걸로 모자라서 아직도 부스러기가 근처에 꿈틀대는 거냐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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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 - 今日 13:55

이 공허의 사악한 기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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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 - 今日 13:55

어딘가에 있는 게 틀림없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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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3:55

"앞으로 공허의 기운이 계속해서 페르헨에 흘러 들어올 겁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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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3:55

빈센트는 느끼는 것 같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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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3:55

벨과 라르비온과 블라트나트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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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3:56

"뭐, 열렸다 닫힌 통조림 뚜껑 비슷한 거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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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3:56

느끼고 잇나용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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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3:56

"거점이 있는 섬을 한 바퀴 돌아보면 될까? 섬 북쪽에도 다크소드 길드라는 녀석들이 있었지. 그쪽은 괜찮으려나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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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3:56

모두에게 불길한 기운이 느껴집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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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3:56

"헉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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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3:56

"공허의 기운이 다크소드 길드 구역을 싸악 쓸어버리면 경쟁자도 나가 떨어지고, 좋지 않습니까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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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3:56

"..정말 그렇다면 빨리 되돌아가서 거점을 확인해야 할 것 같은데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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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3:56

@ 마치 몸을 조여드는 듯한 불길한 압박감에 살짝 떨고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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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3:56

" 좋지 않아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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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3:57

" 그들이 잘못해서 이런 일에 휘말린 게 아니니까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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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3:57

"세상에 원해서 불행을 겪는 사람은 없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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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 - 今日 13:57

그들이 이 정도도 못 막아낸다면 저희도 어쩔 수 없습니다... 우리 거점부터 확인해 보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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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3:57

"응, 우리 코가 석 자야. 일단 우리 거점을 확인하는 게 우선이겠어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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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3:57

" 원하고 원하지 않아서 불행을 맞닥트리는 것과, 불행을 기뻐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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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3:58

"적어도 그 불행이 제 것이 아니라는 것에 안도하자는 거죠. 겸사겸사 기분도 좋아지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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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3:58

"그럼 돌아가서 다들 문제 없는지 확인할까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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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3:58

" 빨리 돌아가봐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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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3:58

"공허의 기운이 유약한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칠지도 모르거든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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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 - 今日 13:58

조심히, 그리고 조용히 돌아갑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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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3:58

"오는 길엔 문제가 없었지만- 이 불길한 느낌이 어디서 오는지 알아봐야겠지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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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3:59

"그럼 다들 돌아가보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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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3:59

"먼저 단장과 디에리를 거점까지 무사히 지키고 나면 섬을 좀 더 돌아볼 수 있을 거야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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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3:59

@ 여러분은 거점을 향해 되돌아갑니다... 그리고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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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3:59

"너무 큰 일이 없었으면 좋겠는데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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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00

"가까이에... 느껴지는군요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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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4:00

@ 다시 돌아가는 길목에서, 거대한 공허의 균열을 마주칩니다. 거기서 끔찍한 심연의 괴수들이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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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00

"뭣-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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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00

"난 우리가 이미 참사를 피했다고 생각했어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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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 - 今日 14:00

이런... 좋지 않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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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01

"피하긴 커녕, 시작되려 하고 있잖냐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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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01

"어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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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01

"거대 물고기 인간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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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01

"참사가 아직 우리에게 '오는 중' 이였을 뿐이였나 보군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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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01

"단장! 저 틈을 어떻게 닫아야 하지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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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01

@ 라르비온은 괴물들이 쏟아져나오는 균열을 가리키는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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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01

" 하아..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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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01

"비린내가 나요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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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 - 今日 14:01

끔찍하군요... 저것들은 대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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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은 백작 비르칸 - 今日 14:02

자네들! 무사히 돌아왔군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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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02

"뭐 그렇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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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은 백작 비르칸 - 今日 14:02

저 거대한 균열은 내가 닫겠네. 집중해야 하니 저 튀어나온 녀석들을 좀 붙들어 주게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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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03

"이건 추가 일당을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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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03

"멋진데, 옆에 있는 벨 형님이 반할 뻔 했대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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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03

"윽. 일단 알겠습니다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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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03

"가볼까요 그럼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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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 - 今日 14:03

그럼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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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04

"어.. 근데 공허의 존재같은 거면.. 공격이 통하기는 하려나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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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04

" 빛이 있으면 그림자도 진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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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04

"그랬으면 좋겠는데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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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04

" 그림자가 있으면 어딘가에 빛이 존재한다는 뜻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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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04

"내 경험에 의하면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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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04

"공허의 존재는 칼로 찌르면 죽어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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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04

" 그렇다면 빛도 그림자도 아닌 것은 무엇이라 할까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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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04

"공허의 존재들은 대부분 죽지 않습니다. 그저 지금 하고 있는 형태를 잃을 뿐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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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04

"정답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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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4:04

저 마커 칸을 기준으로 왼쪽에 서주세요(마커가 있는 줄의 칸 포함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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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04

"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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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04

"정답부터 외쳤다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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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05

"죽는 개체들은 찌꺼기보다도 못한... 하위 부산물이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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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05

위쪽 라인을 빈센트 광역기각을 위해 놓아두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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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05

우리는 아래쪽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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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05

"저 큰 놈을 처리하려면 손이 좀 많이 갈 것 같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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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05

옼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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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05

사령 저항이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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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05

하다르 안쓸것같은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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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05

칼질할거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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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05

그래도 밑으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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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05

그럼 엄호하는 포지션을 잡아둬야겠군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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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05

아니면 일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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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05

공대장이 중앙에 서서 탱킹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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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05

ㅇ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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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06

" 빛의 왕자께선 모든 생명에 평등히 그 광명을 베푸셨으나,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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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06

진짜 물고기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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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06

" 공허의 존재들만큼은 예외입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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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06

가라앉은 심연의 도시에서 기어나온 존재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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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06

물고기잖아??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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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06

"저런. 우리만 소외되는 느낌이라 정말 가슴이 아프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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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06

"애당초 저게 생명인지 아닌지도 긴가민가하잖냐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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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심연의 마수 - 今日 14:06

토르보스께서 굶주리셨다. 그분께서 이 비참한 세계를 포식하시리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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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06

(준 비 완 료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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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심연의 마수 - 今日 14:06

1d20+4 민첩/우선권 굴림 굴리기 (1D20+4) > 8[8]+4 > 1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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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06

"저주받은 생명체인지 아닌지는 솔직히 관심이 없지만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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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06

1d20+3+3-2 민첩 우선권 (1D20+3+3-2) > 17[17]+3+3-2 > 2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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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06

1d20+2 = 민첩 굴림/내성 (1D20+2) > 7[7]+2 > 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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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07

1d20+3 우선권 굴림 출발~~~~ (1D20+3) > 10[10]+3 > 13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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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07

"이것도 계약이니까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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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07

"모조리 구제해보죠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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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07

1d20+4 (1D20+4) > 2[2]+4 > 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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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07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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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07

"계약대로 살아서 계약대로 내일도 밥을 먹어야지, 깔끔하게 해치워버리자구!"


[ 임시 체력 ] 빈센트 : 2 → 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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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08

"저건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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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심연의 익사자(2) - 今日 14:08

x3 1d20+2 민첩/우선권 굴림 굴리기 #1 (1D20+2) > 12[12]+2 > 14 #2 (1D20+2) > 7[7]+2 > 9 #3 (1D20+2) > 18[18]+2 > 2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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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08

"시체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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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4:08

물가에서 죽은 선민 종족들의 시체가 심해의 존재에 의해 변형된 모양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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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08

"으으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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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4:09

혹은... 산 채로 원하지 않게 잘못된 곳으로 들어간 걸지도 모르구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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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09

"시체 냄새가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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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4:09

다 준비되시면 말해주세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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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09

"매장터가 벌써부터 즐거운 곳이 될 것 같지 않아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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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09

준비완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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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09

암 레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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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09

-완-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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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10

"벌써부터 이러면 곤란하죠. 매장터에 가면 이런 걸 계속 봐야 할 텐데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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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4:10

1라운드 빈센트의 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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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10

"와일드본이라면 느껴야 하는 일이에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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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11

"여러분이 촉촉하고 성능 좋은 코를 가지고 있다면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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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11

"공감할 걸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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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1

" 라르비온 양은 멀쩡하신 것 같은데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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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11

"라르비온은 우는 소리 안 하는데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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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11

놀랍게도 예리한 감각 피쳐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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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11

놀에게 없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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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11

이동한 다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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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11

세계관 적으론 반응하는 게 맞긴 한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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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11

추가행동으로 녹불칼 쓰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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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11

암튼 예리한 감각이 없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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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11

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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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11

악사자(2) 를 헥블 공격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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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11

1d20+3+3-2+1 명중 (1D20+3+3-2+1) > 10[10]+3+3-2+1 > 1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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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11

너무 가진게 많아서 예리한 감각은 없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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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심연의 익사자(2) - 今日 14:11

크아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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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1

라르비온 양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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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1

익사자 해치우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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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1

시체 먹기 보여주시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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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12

3d8+6+3-2+6 저주받은 검 피해 [참격/저항 무시] (3D8+6+3-2+6) > 6[1,2,3]+6+3-2+6 > 1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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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12

먹으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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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12

배탈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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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2

놀은 종특으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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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2

배탈 면역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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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12

턴 종료합니다!


[ #심연의 익사자(2) ] HP : 24 → 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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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2

음 바로 이 Taste야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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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12

아니 먹으면 안 될 것 같잖아 딱봐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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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12

놀들도 이건 안 먹으려고 할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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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12

놀 썩은것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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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2

놀은 종특으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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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12

그냥 먹던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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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2

면역이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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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2

원래 시체 먹는 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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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2

주특기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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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12

팩)트다 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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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심연의 익사자(3) - 今日 14:12

1d20+3 뒤틀린 발톱 명중 시도 => 라르비온 (1D20+3) > 10[10]+3 > 13


[ 라르비온 ] 방어도 : 8 → 1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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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12

나감빗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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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12

(방어도 절반 되어있던거 복구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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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심연의 익사자(3) - 今日 14:13

턴 종료합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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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13

@ 라르비온은 무기 한 쌍을 들어올려 기괴체의 공격을 쳐내고는 자세를 바로잡습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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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심연의 익사자(1) - 今日 14:13

<질식의 환영> 1레벨 주문 ==> 빈센트 정신 집중. 집중이 유지되는 동안, 자신의 매 턴 종료시마다 대상에게 지혜 내성 굴림(DC16)을 요구합니다. 대상이 실패할 경우, 익사하는 듯한 환영에 빠뜨려 3d6+2 암흑 피해를 입힙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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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심연의 익사자(1) - 今日 14:13

공포... 공포... 어둠.... 어둠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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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14

3d6+2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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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14

막아야겠구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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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14

(매턴 종료시라 이번에 일단 아프게 찌를느낌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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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14

"이런 것들한테 쭈그러들면서 자존심 구길 순 없지... 한방 먹여주자구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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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14

암흑저항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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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14

장신구 있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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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14

ㄱㅊ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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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14

아 ㅇ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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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14

그럼 가서 그냥 공격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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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15

원래는 정밀이 바를려고 했는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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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15

그럴 필요까진 없어보인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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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심연의 익사자(1) - 今日 14:15

턴 종료합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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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15

<광포화> 추가 행동. 격노 또는 광란 상태가 됩니다. 2x2 크기가 되어 참격, 관통, 타격 피해에 저항을 얻고 근접 공격의 피해가 상승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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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15

X2 1d20+-1+3-2 지혜 [불리점] #1 (1D20-1+3-2) > 14[14]-1+3-2 > 14 #2 (1D20-1+3-2) > 12[12]-1+3-2 > 1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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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심연의 익사자(1) - 今日 14:15

@ 빈센트가 알 수 없는 환영을 느끼며 목을 졸리는 듯한 기분을 받습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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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15

"크읍... 숨이...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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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심연의 익사자(1) - 今日 14:16

3d6+2 암흑 피해 (3D6+2) > 8[5,1,2]+2 > 10


[ 빈센트 (헥블) ] HP : 34 → 2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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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16

(그럭저럭 잘 버텼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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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16

@목을 부여잡고 괴로워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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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16

"빈센트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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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16

"벨 형님! 빈센트를 바라보는 저 녀석이야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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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16

"괜찮아요?"


[ 라르비온 ] 격노 : 3 → 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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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6

잡몹들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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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6

제가 처리할 테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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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6

마수한테 바로 가주쉴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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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17

그게 사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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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17

제 이동거리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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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17

안닿아서 ㅎㅎ;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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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7

투척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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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7

하는데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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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17

때리고 이동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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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17

혹시 어떤걸로 일괄 처리할 플랜일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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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17

어차피 1 한번 썰고 가는 게 나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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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17

신성변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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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17

쓰려는듯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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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7

광명 쏘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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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7

4체 다 타게팅 가능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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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17

ㅇ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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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17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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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17

광명 한방으로 싹쓸이 가능하니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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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17

큰놈 점사하러 가죠 ㅇㅇ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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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17

이게 커다란애 이동력이 6이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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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18

"어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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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18

오는거 레디액션으로 받아치는 사이즈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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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18

"좀 커졌다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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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18

재겠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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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18

2x2 사이즈 장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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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18

격자 중간에 서기 가능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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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8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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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8

왜 저렇게 서나 했더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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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18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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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8

2x2 됐지 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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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18

거대화였구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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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18

크아악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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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18

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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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8

토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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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8

그 코코님이 그려준 페럴로 바꾸죠 ㅇㅇ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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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8

개웃길듯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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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18

레디 액션, 마수가 접근해올 때 공격 행동을 합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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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18

사람아니야 ㅠ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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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19

엑페 맘에드는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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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9

입에 칼 물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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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9

싸우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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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9

시프 느낌나서 멋있음 ㅇㅇ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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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19

레디액션해도 3타 온전히 다 나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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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9

진짜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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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19

턴 종료합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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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9

1타 아님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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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19

이거 제가 궁금해서 룰탭에 물어봤었는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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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심연의 마수 - 今日 14:19

네가 보인다.... 가라앉은 심연에 갇힌 가엾은 영혼들이여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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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19

캬 마황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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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19

엑어택이 다 나간다구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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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19

아슬아슬하게 블라트나트 보호가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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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19

되나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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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20

되는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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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20

"조무래기들은 맡겨두겠어! 저 덩치를 손봐두지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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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20

어어 포격쓴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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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20

레디액션으로 때려도 엑어택 쌍수 다나가는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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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21

쉽지않음 ㅇㅇ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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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4:21

턴 종료인가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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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21

턴 종료합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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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21

라르비온 턴종 선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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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21

했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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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21

위에 한번 쓰긴 했는데 다시하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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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21

턴종2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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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22

심연 괴물들의 특수 기믹 그것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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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심연의 마수 - 今日 14:22

<공허의 구토> 공허의 물질을 내뱉어, 지정한 2x2 지역에 공허의 잔재를 남깁니다. 공허의 잔재 위에서 턴을 시작하는 플레이어는 2d4+1의 암흑 피해를 입습니다. 이 피해를 2회 연속으로 입을 경우 6의 추가 피해와 함께 공허가 3 부여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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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22

턴종을 한번 무시하는 것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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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22

부웨에엑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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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22

구웨에에엑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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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심연의 마수 - 今日 14:22

구웨엑... 그엑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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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22

"공격을 아주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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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22

"보기 싫고 더럽게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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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22

구와악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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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22

"읏, 뭔가 끈적끈적한 게-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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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23

토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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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23

우주같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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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23

뭘 뱉어내는 거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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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심연의 마수 - 今日 14:23

1d20+5 찢어발기는 일격 명중 시도 => 빈센트 (1D20+5) > 5[5]+5 > 1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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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심연의 마수 - 今日 14:24

(추가 행동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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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심연의 마수 - 今日 14:24

턴 종료합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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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24

@검날을 비스듬히 세워 커다란 칼날을 흘려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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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4:24

블라트나트 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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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24

광휘 2배 매드무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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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24

"신성 변환: 광휘의 형상" = 추가 행동. 신성 변환을 시전하여 빛나는 태양과도 같은 신성한 '광휘의 형상'을 취함. 해당 형상이 유지되는 동안 시전자는 6칸 사거리의 광원이 되며, [광휘, 암흑] 피해에 저항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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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24

번쩍번쩍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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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25

팔척경곡옥 쓴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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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25

빛을 반사하는 물보라를 두르며 만화경처럼 분사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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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25

"신성 변환: 새벽의 광명" = '광휘의 형상'을 취했을 때마다 한 번씩만 시전 가능. 행동 및 신앙 1 소모, 6칸 내의 모든 마법적 어둠과 안개, 은신을 무효화하고, 해당 범위 내 모든 적대적 대상에게 2d10+5 만큼의 광휘 피해 (건강 내성 굴림 성공시 피해량 절반) / 시전자에게서 엄폐할 수 있는 위치의 대상은 영향을 받지 않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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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25

아랫놈 6칸 딱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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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25

그외 전부 들어오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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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25

너희가 어둠의 자식들이냐???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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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25

크아아악 너무 밝아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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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25

빈센트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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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25

공허의 자식들인 것 같으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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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25

같이 타겟팅 ㄱ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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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25

팩트) 어둠의 자식이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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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26

공허 팔아 쌀 사먹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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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26

쌀숭이였던 거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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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26

" 빛이여!!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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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26

2d10+5 = "신성 변환: 새벽의 광명" 피해량 (광휘) / 건강 내성 굴림 성공시 피해량 절반, 시전자에게서 엄폐시 영향을 받지 않음 (2D10+5) > 15[6,9]+5 > 2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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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심연의 익사자(3) - 今日 14:26

1d20+2 건강 굴림 (1D20+2) > 2[2]+2 > 4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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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26

기모띠


[ #심연의 익사자(3) ] HP : 25 → -1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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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26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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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심연의 익사자(3) - 今日 14:26

빛이여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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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26

정상화 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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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26

나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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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26

굴려야하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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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26

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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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26

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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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심연의 익사자(2) - 今日 14:26

1d20+2 건강 굴림 (1D20+2) > 8[8]+2 > 1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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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26

한번 굴려만 보셈


[ #심연의 익사자(2) ] HP : 5 → -3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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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26

X2 1d20+1+3-2 건강 [불리점] #1 (1D20+1+3-2) > 15[15]+1+3-2 > 17 #2 (1D20+1+3-2) > 6[6]+1+3-2 > 8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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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심연의 익사자(2) - 今日 14:26

죽... 음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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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27

뒈짖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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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27

죽.... 음.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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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27

"야아~ 깔끔하게 쓸어버렸는걸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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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심연의 익사자(1) - 今日 14:27

1d20+2 건강 굴림 (1D20+2) > 3[3]+2 > 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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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27

"이게.. 클레릭의 힘!"


[ #심연의 익사자(1) ] HP : 23 → -17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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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27

"믿음직해요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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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심연의 익사자(1) - 今日 14:27

사라... 진다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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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27

제네 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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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27

주사위 조지는 거 보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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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27

마수 주사위 잘 뜰 것 같아서 불길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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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27

@날카롭게 비치는 광명에 괴로워하며 눈을 가립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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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심연의 마수 - 今日 14:27

1d20+4 건강 굴림 (1D20+4) > 1[1]+4 > 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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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27

아니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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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27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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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27

"젠장, 또 그놈의 섬광탄입니까?!"


[ ☆심연의 마수 ] HP : 66 → 2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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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28

"저희는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빛인데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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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심연의 마수 - 今日 14:28

크웨엑... 냄새가 난다. 더러운 신의 냄새가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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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28

"빈센트 혹시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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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28

빛의 물보라가 심연의 존재들을 휩쓸어 소멸시키거나, 그 신체를 반쯤 융해시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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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28

"백마법사가 아니라 흑마법사잖냐, 그럴 수도 있지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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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28

4칸 다 이동했으니 턴 종료잇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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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28

턴 종료합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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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4:28

빛으로 인해 바닥에 깔린 공허의 구토가 소멸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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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29

메 갓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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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29

"빛이... 너무 뜨거워... 괴로워...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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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29

"좋아, 이 엉겨붙는 까만 것도 없어졌겠다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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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29

심연은 역시 구평 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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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29

빈센트의 반응을 보고 걱정스러운 표정을 짓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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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29

나트가 흑마법 배워와서 암흑폭발 써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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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29

표정펴짐 ㄷㄷ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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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4:29

벨 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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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30

저친구 광역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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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30

장판까는게 전부같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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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30

"빈센트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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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30

붙어봐도 될듯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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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30

<지휘관의 명령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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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30

한 라운드에 한 번만, 일반 공격 1회를 대신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. 당신은 침묵 상태가 아니어야 하며, 대상에겐 시각이나 청각 중 하나가 있어야 합니다. 기교를 1 소모하고 6칸 내의 동료 한 명에게 공격 명령을 내려 즉시 무기 사거리가 닿는 범위 내의 대상에게 일반 공격을 1회 가하도록 합니다. 추가 공격이나 다중 공격은 발생하지 않습니다. 이렇게 공격하는 해당 아군의 명중 굴림과 피해량에는 [1d8+당신의 매력 보정치]가 더해집니다. 대상은 원한다면 이 명령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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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30

"공격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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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31

"목표는 전방의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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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31

@방금 번쩍인 빛에 앞은 잘 보이지 않지만, 벨의 외침을 듣고 기괴체를 향해 칼을 겨눕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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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31

"6족 물고기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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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31

"주눅들 거 없어, 넌 저것들이랑 다르잖냐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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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31

"아니, 5족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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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31

"같았으면 방금 폭발에 휘말려서 없어졌을 것 같긴 해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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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31

지휘관 나중에 굴림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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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31

그럼 명중먼저 갑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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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31

1d20+3+3-2+1 명중 (1D20+3+3-2+1) > 9[9]+3+3-2+1 > 14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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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31

이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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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32

원래 나중에 굴려서 붙이는 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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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32

지휘관 1나와도 명중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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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32

쾌감이 있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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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32

1d8+2 (1D8+2) > 6[6]+2 > 8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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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32

캬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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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32

피해 +8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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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32

3d8+6+3-2+8 저주받은 검 피해 [참격/저항 무시] (3D8+6+3-2+8) > 18[4,6,8]+6+3-2+8 > 33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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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32

존나 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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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32

8붙어서 원킬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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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32

파이터 성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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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32

"그거에요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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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32

ㄹㅇ HP 1 남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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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32

못잡을 뻔했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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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33

진짜 성불은 액션서지로


[ ☆심연의 마수 ] HP : 26 → 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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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33

내가 마무리하는 거긴 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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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33

@일격으로 마수의 방어를 부숴버리고, 그대로 검을 휘둘러 배를 가르자 악취가 뿜어져나오는 내용물이 바닥에 흩뿌려집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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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33

어차피 차원문 안닫혀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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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33

아직 안죽지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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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심연의 마수 - 今日 14:33

그아.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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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33

HP 1로 계속 행동하는 거랑 행동 불능 상태가 되는 건 다르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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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33

"으악 냄새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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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심연의 마수 - 今日 14:33

<심연의 존재> 공허의 차원문이 열려있는 상태일 경우, 이 캐릭터는 체력이 1 미만으로 떨어지지 않습니다. 체력이 1이 되면 이번 라운드동안은 행동 불능 상태가 되고, 다음 라운드 시작 시에 체력을 일정량 회복한 후 다시 행동할 수 있게 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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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33

"역시, 안 죽는군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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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심연의 마수 - 今日 14:33

@마수의 움직임이 멈춥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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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33

"안 죽었다고..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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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33

"비르칸, 차원문은 아직 멀었습니까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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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33

마수에서 튀어나온 내용물이 블라트나트에게 닿기 전에 치직 소리를 내며 사라집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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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33

"흐응, 해치웠다고 생각하기엔 이른 거지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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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34

흐음 그러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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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34

"죽지 않았습니다. 머리가 잘려도 똑같을 테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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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34

난 위로 가야겠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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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34

"의뢰주씨가 저 문을 닫기 전까진 계속해서 숨통이 붙어있을 모양이야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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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34

"고용주님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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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34

"아직 멀었나요?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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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은 백작 비르칸 - 今日 14:34

조금만... 더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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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35

"앗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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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36

턴종버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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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36

눌러조잉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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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4:36

턴종인가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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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36

뭔가 더 할 거 없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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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36

생각중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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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36

없으면 깔끔하게 턴종이 맞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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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36

아마 없을듯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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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36

턴종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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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36

생각한다고 해서 뭐가 나오지 않기 때문 ㅇㅇ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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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36

마샬감수성) 공회 1회 남아서 아까워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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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4:37

다음 라운드가 되자 심연의 마수가 다시 체력을 회복합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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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37

"질기군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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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37

저길 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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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37

프린가드 혼자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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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37

마수를 마크하고 있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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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37

강하다잇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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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37

역시 팔황 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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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37

고수 ㄷㄷ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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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심연의 마수 - 今日 14:37

3d8+2 공허가 이 세계를 뒤덮는다...! (3D8+2) > 9[2,3,4]+2 > 11


[ ☆심연의 마수 ] HP : 1 → 1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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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38

"공허가 다 이런 이미지라면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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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4:38

빈센트의 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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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38

추가행동으로 폭발사산 바르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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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38

"막고 싶은 유인이 생기는데요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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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38

헥블공격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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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38

"사태가 심각해지면 더한 것도 많이 볼 수 있을 거야. 형님."


[ 빈센트 (헥블) ] HP : 29 → 2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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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38

1d20+3+3-2+1+3 명중 (1D20+3+3-2+1+3) > 5[5]+3+3-2+1+3 > 13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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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38

갓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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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38

턴종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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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39

내가 컨셉용으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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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39

경이 캔트립이 아니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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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심연의 마수 - 今日 14:39

네 눈동자에서 보인다. 심연 속 거대한 공포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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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39

명중 +1d4 캔트립 골랐어야 했는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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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39

미안 ㅠ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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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39

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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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심연의 익사자(4) - 今日 14:39

1d20+2 민첩/우선권 굴림 굴리기 (1D20+2) > 2[2]+2 > 4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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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39

경이도 골라놓고 쓰지 않고 있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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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39

"우리 모두가 가진 공포지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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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40

@ 라르비온은 거대한 덩치를 가진 괴물에게 달려들며 거리낌 없이 난도질합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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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40

<난동> 턴이 시작될 때 라르비온의 모든 근접 공격 명중 굴림, 그리고 라르비온을 향한 타인의 모든 명중 굴림은 1라운드 동안 이점을 얻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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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40

"이런 건 진짜 딱 질색인데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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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40

"일단.. 무슨 썩은 물고기마냥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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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40

"비린내가 진동하고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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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40

"이것들이 공국에서 날뛰면 우리가 나라 하나를 훔치기에 충분한 기회를 만들어다줄 수 있을 줄 알았지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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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40

"그때도 도움이 안 되던 걸 넘어서, 지금도 여전히 내 길에 방해가 되잖냐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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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41

"너희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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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41

"새삼 참 나쁜 놈들이였다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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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41

<날뛰는 쾌검> 행동과 추가 행동. 흉포한 돌격과 세 번의 무기 공격을 합니다. 만약 현재 HP가 절반 이하이고, 대상이 생명체라면 흉포한 돌격의 피해량의 절반만큼 HP를 회복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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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41

x2 1d20+2+0 작열 칼날 #1 (1D20+2+0) > 14[14]+2+0 > 16 #2 (1D20+2+0) > 10[10]+2+0 > 1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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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41

x2 1d20+2+0 작열 칼날 #1 (1D20+2+0) > 9[9]+2+0 > 11 #2 (1D20+2+0) > 18[18]+2+0 > 2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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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41

1d6+2+7+3+2+0 참격 피해 (1D6+2+7+3+2+0) > 5[5]+2+7+3+2+0 > 1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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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41

1d6+2+7+3+2+0 참격 피해 (1D6+2+7+3+2+0) > 2[2]+2+7+3+2+0 > 1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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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4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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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41

1타에 눕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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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41

저세상 피해;;


[ ☆심연의 마수 ] HP : 12 → 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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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심연의 마수 - 今日 14:41

@ 마수가 행동불능 상태가 됩니다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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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41

"잊으려고 했는데 이 녀석들 때문에 구체적인 기억이 떠올랐어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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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42

불쌍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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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42

얘 그냥 찐따 아냐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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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42

@ 커다란 마수를 크게 베어갈라 무력화시킨 뒤, 턴을 마칩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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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42

아 때리지 말라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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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42

턴 종료합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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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42

아 뼈 맞았다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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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42

왜 괴롭히냐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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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42

야 그거 해봐 그거 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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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42

텟카이~~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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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42

익사자 마저 죽일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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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42

오올 우리 괴붕이 강한데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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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은 백작 비르칸 - 今日 14:42

좋아... 지금이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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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은 백작 비르칸 - 今日 14:42

비르칸이 균열을 닫습니다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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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43

"오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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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43

@ 백작의 주문에 균열이 닫히자 기분 좋은 휘파람을 부는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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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심연의 마수 - 今日 14:43

@ 심연의 마수가 아이스크림처럼 녹아내립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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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43

마수 행동 스킵된 것 봐 넘 ㅜ불쌍해 ㅠㅠ퓨ㅠㅠ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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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43

님들 오른쪽 위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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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43

거대한 장난의 대악마상 뭐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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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43

라르비온보다 큼 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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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심연의 마수 - 今日 14:43

공허의 씨앗은... 이미...뿌리를 내렸다.... 이 차원은 이제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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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44

"머지않았지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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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44

"불길한 소리를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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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44

"뭐어, 어떻게든 오늘은 피해갔어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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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은 백작 비르칸 - 今日 14:44

끝났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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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44

(*심연의 마수가 사라진 땅을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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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44

(화풀이로 꾹꾹 밟습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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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44

"의뢰주씨 덕분에 이번 새벽을 무사히 넘길 수 있었는걸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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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44

" 애꿎은 잔디들을 밟지 마세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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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45

"어쩌면... 모두의 덕분이지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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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45

"라르비온이랑 나트 님의 덕분인 것 같기도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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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은 백작 비르칸 - 今日 14:45

결국 우려하던 일이 벌어졌군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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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45

"다들 적당히 수고 많으셨습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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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45

"음음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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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은 백작 비르칸 - 今日 14:45

다들 이 새벽에도 정신없이 달려와 줘서 고맙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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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45

"다들 자다가 급하게 뛰쳐나왔겠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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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46

빈센트의 손을 잡고 치유의 힘을 흘려보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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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은 백작 비르칸 - 今日 14:46

피곤할 테니, 이 사건에 대해선 내일 이야기해 볼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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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46

1d8+4 = "상처 치료" 회복량 / 구조물에게 효과 없음, 언데드에게 시전시 광휘 피해 (1D8+4) > 7[7]+4 > 1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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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46

예아


[ 빈센트 (헥블) ] HP : 25 → 3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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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46

@블라트나트가 손을 잡자 움찔하지만, 고개만 돌릴 뿐 손을 빼지는 않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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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46

"치료 감사합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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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46

"무슨 일이 있었게, 새벽에 막 단장이 깨웠는데 자리에 빈센트 너 안 보여가지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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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46

" 빈센트 군은..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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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47

" 상대의 공격이 아니라도, 자기 자신의 힘만으로 다치기를 반복하는 거군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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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47

"정수가 멀쩡한 걸 보면 애가 어디 엇나간 건 아닌데, 무슨 일이 생겼는지 몰라서 한참 찾았다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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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47

"잠이 잘 안 오길래, 잠깐 밤 산책 나갔을 뿐인데.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라르비온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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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47

"솔직히 다들 정수부터 걱정했을걸요.."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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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47

@블라트나트의 말에 고개를 돌려 눈을 마주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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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47

"탓한다거나 걱정한다거나 하진 않을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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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48

"대가 없는 힘은 없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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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48

"누구나 다들 자신만의 방식으로 대가를 치르는 것 뿐이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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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48

이 격자가 남아있는 것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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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48

나를 매우 불편하고 두렵게 한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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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4:48

@ 급히 달려와 싸웠지만, 지친 자들이 다시 거점으로 돌아갑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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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48

반복되는 격자는 벨숭이를 두렵게 해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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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48

" 소녀는 탓하고 걱정하겠습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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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48

"탓은 안 했으면 좋겠는데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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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48

" 그게 제 마음이 가는 길이니까요. "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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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48

프린가드나 아메리카즈 경도 부상이 있는지 확인하러 갑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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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49

다친 곳 있는데수웅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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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49

" ....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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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메리-카즈 경 - 今日 14:49

으헝헝! 넘 무서웠어용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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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49

"하필이면 그 후원자란 것도 다들 꿀잠 자는 새벽을 노려서 이런 짓을 벌인다야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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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49

@프린가드와 아메리-카즈의 상태를 살피는 블라트나트의 뒷모습을 착잡한 눈으로 바라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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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49

" 오구오구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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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49

" 용감하게 잘 싸우셨답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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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49

"빈센트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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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50

"저 아메리-카즈라는 분 지금 보니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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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4:50

이 몸은 괜찮다네! 빛의 힘 앞에 저런 존재들은 그저 퇴치당할 존재일 뿐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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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50

"럼프랑 잘 어울릴 것 같지 않아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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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50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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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50

만나면 위험한 조합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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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50

"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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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50

"그럴지도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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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50

"어째서일까... 우연으로라도 둘이 만나는 일이 생기면 굉장한 일이 벌어질지도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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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50

"이만 거점으로 돌아갑시다. 충분히 준비하고... 다음 정수를 가지러 가야 하니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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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 - 今日 14:50

다들 잘 해주셨습니다... 일단 이 주위에서 느껴지는 공허의 기운은 사라졌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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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50

1d8+4 = "상처 치료" 회복량 / 구조물에게 효과 없음, 언데드에게 시전시 광휘 피해 (1D8+4) > 7[7]+4 > 1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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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50

아메리카즈에게도 치료의 주문을 겁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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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 - 今日 14:51

하지만 역시, 무언가 내일부터는 이 차원의 운명이 달라질 것 같다는 예감이 듭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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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51

"휴우~ 어쨌거나, 급한 불은 모두 끈 거지. 오늘 새벽을 무사히 지켜낸 거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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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51

"모든 것이 바뀌겠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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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51

"아무리 가지를 친다고 한들. 줄기가 남아있고, 뿌리가 살아있다면 무의미한 행동인 것을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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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메리-카즈 경 - 今日 14:51

고마워용! 고마워용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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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51

"데머랜드에, 바다 마녀에, 얄다고스 건더기들까지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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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52

@거점으로 걸어갑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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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4:52

뭔가 앵무새 같구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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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52

" 천만에요. 당연히 소녀가 해야할 일인 걸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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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52

프린가드 경은 멀쩡한 것 같으니 이대로 거점으로 돌아갑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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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52

"평화로운 차원이였던 것 같은데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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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4:52

자, 그럼 우리도 가서 쉬세. 내일도 또 다시 영광스러운 모험을 떠나야 할테니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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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52

"어째서 딱 우리가 오니까 이런 일이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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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52

"온 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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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52

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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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52

여기 화로만 불 밝히고 있는 디테일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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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53

매력적이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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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돌프 - 今日 14:53

스캔 중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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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53

(*또 물에 한번 입수하고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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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53

(갑니다_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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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돌프 - 今日 14:53

알림: 공허 개체 사라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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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53

(*파다다닥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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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돌프 - 今日 14:53

알림: 스캔 결과, 공허 에너지 0.08% 발견. 안전 범위 오차 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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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53

방사능 탐지야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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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54

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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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54

"아돌프 저거 또 알림 오네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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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54

방사능급으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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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54

위험하긴 하죠 ㅇㅇ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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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돌프 - 今日 14:54

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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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54

@ 침대로 돌아와서는 베개로 양 귀를 덮고, 이번에야말로 꿀잠을 자기 위해 노력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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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돌프 - 今日 14:54

알림: 빈센트, 공허 수치 높음. 요오드 알약... 아니 빛의 알약을 먹을 것을 권함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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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54

(*라르비온과 비슷한 노력을 취합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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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54

잠에 들기 전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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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54

주머니를 뒤지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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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55

쿠키 부스러기가 나온 걸 보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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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55

벨에게 던지고 잡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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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55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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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55

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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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55

@어째서인지, 공허의 기운이 퍼져나가자 페르헨 차원에 들어온 이후로 제일 편안하게 잠이 듭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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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55

부스러기는 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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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55

(*날아온 쿠키 부스러기의 냄새를 맡았습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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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55

벨 색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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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55

쿠키앤크림이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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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55

그래서 쿠키 준거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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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4:55

좋습니다. 이제서야 여러분은 다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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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4:55

제대로 잠이 듭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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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55

쿠키 냄새 좋잖아 ㅇㅇ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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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4:56

다시 큰 휴식이 적용됩니다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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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56

좋은 꿈 꾸라고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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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56

ㅋㅋㅋㅋㅋㅋㅋ


[ 라르비온 ] 격노 : 2 → 3


[ 벨 ] HP : 44 → 4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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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4:56

이번에도 무언가 꿈을 꾸는 사람이 있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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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4:56

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은, 전투로 크게 지쳐 숙면을 취합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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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56

쿨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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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56

꿈=파티장의 위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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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4:57

@ 그렇게 밤이 지나갑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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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57

@정말 오랜만에 꿀잠 자는 중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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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57

(*뭐라 말을 하지 않겠지만 구체적으로 딱 빈센트와 닮은 사람이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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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57

(*목에 칼을 들이대는 꿈을 꿉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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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57

그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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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57

꿈 아닌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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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57

ㄹㅇ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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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57

꿈 아닌데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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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57

꿈 아닌데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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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57

아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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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4:57

아침이 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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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57

시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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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58

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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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58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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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58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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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58

PTSD 오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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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58

노움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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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58

부르는거아님??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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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4:58

그저 브금일 뿐 노움은 죄가 없었습니다 ㅠ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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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58

블라트나트는 기상나팔에 쩔쩔매며 일어납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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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58

@ 라르비온은 이불을 대충 걷고 일어나, 소리가 들리는 곳을 향해 소리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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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58

"기상했어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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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58

@시끄러운 소리에 조금 부스럭거리다 일어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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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58

@ 그리고 다시 돌아가 이불을 덮고 드러눕는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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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59

"으... 새벽에 이리 뛰고 저리 뛰었다고 봐주는 거 없구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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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4:59

(*들은 척도 안하고 자려고 노력합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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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59

"오랜만이군요... 꿈을 안 꾸고 잠들었던 건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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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59

"달콤한 휴식이긴 했지만, 이제 일을 할 시간이겠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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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4:59

" 안녕히 주무셨나요, 빈센트 군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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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4:59

@ 그리고 모두의 말소리가 점차 들려온다면, 하는 수 없는 듯 자리에서 일어나고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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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4:59

@벨이 안 일어나는 것을 확인하고 헥스블레이드를 꺼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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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00

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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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0

"잘 잤습니까, 블라트나트. 라르비온."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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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00

"야아~ 형님, 키 크려고 수면 시간 더 챙기는 거 봐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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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00

(*이불처럼 방패를 덮어놨습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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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0

네 꿈을 예지몽으로 만들어주겠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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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0

벨숭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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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00

" 좋은 아침이에요, 라르비온 양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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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0

@헥스블레이드를 겨눠 이불을 적당히 겨눕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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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00

"..ZZZ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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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0

"5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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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0

"4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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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0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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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00

"응, 좋은 아침이야. 나트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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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0

"3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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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00

이불을 덮은 벨을 물끄러미 내려다 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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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00

" 꼭 수비드같네요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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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00

(*핸드스프링 ㅣㅂ스무리하게 빠르게 기상해서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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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1

"2... 1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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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01

"벨 형님! 이미 늦었어! 여기서 더 자도 키는 더 안 커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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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01

(빈센트랑 꽁 부딪힙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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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1

"악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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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01

" 갑자기 수비드가 먹고 싶어졌어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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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1

@부딪힌 이마를 문지릅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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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01

"으악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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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01

" 다음 요리는 수비드 방식으로 조리한 개고기로 할게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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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1

"으윽... 무슨 바위에 부딪힌 듯한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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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01

"자고 일어났더니 무슨 소리를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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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1

"잠은 됐고, 밥이나 먹으러 갑시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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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02

" 혹시 벨 군은 개 안먹나요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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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02

"아니, 애초에.. 새벽에 그런 일이 있었는데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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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02

"좋아... 이번엔 진짜로 네 명 다 멀쩡히 있어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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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02

"수면 시간을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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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2

"4시간 자고 일하고 4시간 자면 8시간 잤으니 충분한 거 아닙니까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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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02

"굳이 먹을 이유가 없으니까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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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02

워락식 수면법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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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02

"안 먹죠 보통은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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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02

롱레(X) 숏레숏레(O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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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02

" 저런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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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02

" 한 번 드셔보세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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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02

" 맛있답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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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3

"밥 먹을 겁니까? 안 먹을 거면 바로 베르디엘에게 가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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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03

" 밥부터 먹죠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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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03

"밥은 먹어야지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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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3

@작게 '역시나' 라고 중얼거립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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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03

"밤새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지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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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03

(*갑옷도 안 입은 상태로 털레털레 식당으로 향합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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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03

"금방 하던 대로 돌아오는 것도 우리답다면 우리답잖냐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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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4

@의자를 쭈욱 당겨 앉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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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04

오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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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04

단호박 수프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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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5:04

@ 식탁 위에 조식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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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04

@ 라르비온은 식당에 앉아서 아침 식사에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말하는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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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4

"호박은 별로 안 좋아하니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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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급쉐프 데머리오 - 今日 15:05

아니 그러니까용! 수프는 푹~ 끓여야 한다구용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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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5

"계란과 베이컨만 먹어야지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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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05

" 그럼 소녀한테 주세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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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급쉐프 데머리오 - 今日 15:05

근데! 그렇다고 해서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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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05

빈센트 몫의 요리에서 수프를 골라서 가져갑니다.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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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급쉐프 데머리오 - 今日 15:05

불을 "강불"로 하면 안되용!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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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5

@스프를 옆으로 쭈욱 밉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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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05

"있잖아, 이번 일이 끝나고 나면 바깥에서 식당 같은 걸 열어도 잘 나가지 않을까. 이 탐사대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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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바생 아거라이스 - 今日 15:05

아, 아니 중불로 10분이면, 강불이면 5분만에 끝나는거 아니에요?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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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급쉐프 데머리오 - 今日 15:05

아이고오오옹!!!!!!!!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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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5

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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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05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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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05

컵라면도 3개 끓이면 9분 끓여야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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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5

노진구식 계산법 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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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단 요리사 웅 - 今日 15:06

이건 기초부터 교육이 필요하겠군요... 아 여러분! 오셨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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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06

" 좋은 아침이에요, 다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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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단 요리사 웅 - 今日 15:06

오늘은 단호박 수프를 포함해서 가볍게 조식을 준비했습니다. 화채, 시리얼, 각종 모닝빵, 스크램블 에그, 오트밀 등등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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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06

"다들 무사해보여서 다행이야, 오늘도 힘내서... 의뢰 달성까지 한 걸음 더 나아가야지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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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단 요리사 웅 - 今日 15:06

적당히 원하는 걸 가져가서 드십시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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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06

" 전부 아침에 먹기 부담스럽지 않고 깔끔한 요리들이네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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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7

@적당히 빵에 잼 발라 먹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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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07

화채, 시리얼, 모닝빵, 스크램블 에그, 오트밀, 수프 2개를 다 퍼먹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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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7

"적당한 아침에 어울리는 적당한 아침식사로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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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7

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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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07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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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단 요리사 웅 - 今日 15:07

물론입니다... 후후. 어제 고생을 하셨다 들었습니다. 그만큼 드셔야지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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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07

"역시 일국의 백작이 후원하는 탐사대는 급이 다르구나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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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7

"이건 걱정되어서 하는 말인데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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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07

" 으응~ "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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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7

"우리 머지않아 나가서 일 해야 하는 건 알고 있을 거라고 믿겠습니다, 블라트나트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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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7

"그런데 그렇게 '너무 많이' 먹으면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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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 루나메인 - 今日 15:08

(화채, 시리얼, 모닝빵, 스크램블 에그, 오트밀, 수프 2개를 다 퍼먹습니다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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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8

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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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08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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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08

" 크리미한 수프가 정말 최고... 네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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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8

@이마를 탁 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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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8

"식탁의 양쪽 절반이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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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 루나메인 - 今日 15:08

무슨 말이냐? 이 정돈 되어야 "든든하지" 않느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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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8

"순식간에 사라졌어...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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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08

(*수프 관련으로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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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5:08

으, 으음. 그, 그렇다네! 하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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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08

" 맞는 말이에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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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8

"둘 다 과식하는거 아닙니까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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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08

"평소에 식비로 얼마를 쓰는 거냐구 너희들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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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08

(여우와 두루미 비슷한 상황이 살짝 나오다가 어찌저찌 해결합니다)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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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08

" 전혀 과식이 아닙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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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09

" 여자들은 다들 이 정도는 먹어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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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급쉐프 데머리오 - 今日 15:09

(데머리오가 프린가드, 빈센트, 벨에게만 들리는 위치에 와서 말을 합니다..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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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9

@라르비온을 바라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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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9

"아닌 것 같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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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09

" 남자보다 에너지 효율이 나빠서 쉽게 배고파지니까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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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09

" 아시겠나요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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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급쉐프 데머리오 - 今日 15:09

(여러분... 근시일 내에 엑스페리온에 가시면 식재료 좀 든든히 가져와 주세용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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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09

"라르비온은 남자구나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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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09

" 과학적인 이유입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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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9

"... 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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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5:09

아, 알겠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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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9

@데머리오에게 속닥거립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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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09

"이 기세라면 머지않아 식재료가 동나겠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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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10

"시끄러 형님~! 형편이란 게 안 받쳐줄 때가 종종 있어서, 적당히 적당히에 익숙해졌을 뿐이야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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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급쉐프 데머리오 - 今日 15:10

(양도 양이지만 누군가가 요리를 연습한다고 실패하고 있어용... 아시겠죵?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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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10

@아거라이스를 바라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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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10

@ 벨에게 일갈하고 나서는, 빈 접시를 앞에 내려놓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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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급쉐프 데머리오 - 今日 15:10

호호호, 그럼 잘 부탁드려용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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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10

"보통 주방에서는 설거지만 10년 하고 칼 잡지 않습니까?"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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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급쉐프 데머리오 - 今日 15:10

어휴~ 언제 10년을 다 써용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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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급쉐프 데머리오 - 今日 15:11

어쨌거나 잘 부탁드려용. 우리 백작님이 따로 부탁을 하시더라구용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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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11

"좋습니다, 그러면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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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11

"거래 관련으로 일도 있으니. 가볼까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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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11

소세지를 썰어 그레이비 소스를 뿌려 먹는 응용도 보여줍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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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11

"다음에 바깥에 나가게 되면... TP를 충분히 벌어다가 근처 가게를 싹 털어오자구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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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5:12

음, 적당히 여기까지 먹겠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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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12

"... 너무 과식하면 살이 찔-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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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12

" 네?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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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12

@무슨 말을 하려다 입을 다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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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 루나메인 - 今日 15:12

??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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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12

"아닙니다. 먹는 게 보기 좋다구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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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12

" 그렇죠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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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12

'확실히 규격 외다...'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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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13

@방금 느낀 살기는 영원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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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13

마지막으로 토스트 사이에 시리얼과 스크램블 에그, 소스를 끼워 넣고 한손에 들고 대악마를 만나러 갈 준비를 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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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종 디에리 - 今日 15:13

자 여러분, 후식으로 사과는 좀 어떤가요?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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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13

" 어머나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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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13

"후식은 사양하죠. 배가 불러서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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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13

사과도 썰어서 넣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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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13

(*사과를 받아 먹습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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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13

"과일을 마다할 이유는 없지, 얼마든지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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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14

와 맵마커에 !들 생긴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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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14

와 퀘스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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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14

갓패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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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14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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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14

게임 업뎃했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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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단 요리사 웅 - 今日 15:14

오늘도 잘 다녀오십시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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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급쉐프 데머리오 - 今日 15:15

자 아거라이스 씨는 설거지를 빨리 하셔용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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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15

" 오늘도 훌륭한 식사였어요. 웅이 님과 데머리오 님도 잘 지내시길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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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15

@ 어느새 빈 접시에 다 먹은 사과 조각을 올려놓고, 헝겊으로 입가를 닦으며 일어섭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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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15

즉석에서 조합한 토스트를 먹으며 갑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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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 루나메인 - 今日 15:15

으음! 나쁘지 않았느니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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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15

"이 주방에는 늘 신세지고 있어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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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5:16

그럼 이제 다음 행동을 정해주세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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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16

(*아직 졸린 듯한 분위기입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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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16

"잘 먹었습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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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16

대악마를 만나러 갑쉬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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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16

벨 토큰은 옮기기 힘들데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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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16

옮겨드렸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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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16

간사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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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16

아싸 벨 없을때 벨토큰 공중제비 돌려야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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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16

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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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16

뭐가 그리 기분이 좋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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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16

공중제비를 도느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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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5:16

여러분의 눈 앞에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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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17

벨은 지금 졸린 상태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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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5:17

베르디엘의 모습이 보이지만, 다른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모양입니다. 일종의 아바타인 것 같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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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17

" 그런데 디에리 양은 저기 계시는데... "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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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17

" 신기하네요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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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17

그래서 크기가 큰 거구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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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17

베르디엘아 난 이해한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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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17

아... 왔군 그래. 이게 내 실체가 아니기 때문이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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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17

"육신에 현현하지 않고, 환영으로 모습을 투영한 것이겠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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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17

"어느 쪽이 진짜지...? 아하, 그런 거구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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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17

"어쩐지 어제 모습보다 더 크더라니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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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17

" 실체가 아니라면 만질 수 없나요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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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17

"실체가 아닌 거죠?"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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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18

그렇다고 봐야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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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18

꼬리를 보곤 아쉽다는듯 혀를 차며 다시 돌아갑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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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18

"벨 형님도 꼬리 간수 잘 해야겠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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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18

"그럼... '거래' 이야기나 해볼까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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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18

" 벨 군은 이미 만져졌어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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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18

"새벽엔 신경쓸 겨를이 얼마 없었지만... 이제는 조금 느긋하게 이야기해볼 수 있겠지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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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18

"당신은 힘... 숙련을 대가로 내세웠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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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18

뭐 계약이라고 할 것도 없다. 내 힘을 쪼끔 빌려준다는 것이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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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19

"그렇다면 그 조건은 무엇입니까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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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19

" 라르비온 양도 말이죠..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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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19

" 후후후..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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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19

"뭣, 이미 만진 꼬리엔 관심이 사라지는 거였냐구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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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19

너무 그렇게 진지해지지 마라. 나는 특성상 진지한 분위기를 싫어하거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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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19

"자존심이 상해야 하는 건가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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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20

솔직히 그 백작 놈은 진지해서 재미가 없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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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20

"아니 기뻐해야 하는 건가...'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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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20

" 그런데 어쩌다 비르칸 백작님과 계약을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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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20

애니몰 악마라 애니몰 계약자 찾아다녀야했다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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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20

나쁜말 ㄴㄴ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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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20

뭐, 그건 그 녀석에게 물어봐라. 내가 말해버리면 재미가 없거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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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20

"아무리 사소한 계약도, 애매모호하고 장난스럽게 치뤄지면 곤란하거든요. 입장이라는 게 있어서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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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20

"그러니, 적어도 조항은 잘 읽어둬야 하지 않겠습니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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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20

난 "장난의 대악마"이기 때문에 말이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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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21

그래... 그럼 조건에 대해 이야기해볼까? 흐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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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21

해병 장난을 실시한다 아쎄이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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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21

이 거점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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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21

장난을 실시한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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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21

"대악마라고 하면 뭔가 좀 더.. 거대한 걸 관장할 것 같은 이미지가 있는데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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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21

"죽음이라거나... 절망이라던가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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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21

"..장난...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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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21

조건은 세 가지다... 1. "장난"스런 일이 생겨나면 잘 놀랄 것. 디에리가 물을 쏟으면 깜짝 놀라는 것 처럼 말이야... 리액션 좋게 놀라야 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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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21

"우리들 입장도 이해해달라구. 대악마가 힘을 공짜로 주겠다고 하면... 누구나 이런 반응일걸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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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22

2. 내가 원하는 걸 거부하면 힘을 앗아갈 수도 있다.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다르겠지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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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22

3. 마지막으로 난 다른 악마를 좋아하지 않는다... 악마와 이중 거래를 하지 않는 게 좋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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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22

뭐... 기괴체니 요정이니 하는 것들이면 상관 없지만 말이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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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22

젠장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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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22

마지막 조건 때문에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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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22

" 자기만을 바라봐줬으면 한다는 뜻이네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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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22

어라 괜찮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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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22

소곤소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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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23

"그런 건가요..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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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23

"들리는 그대로라면 그... 악마 소문에 항상 붙어 다니는 함정 계약 같은 건 없어보이는데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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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23

"2번 조항이 거슬리는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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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23

"원하는 것을 거부하면 힘을 회수할 수 있다는 조항이라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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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23

"막 몸을 뒤틀린 괴물로 바꿔버린다거나 하는 게 아니라 빌려준 힘만 다시 가져간다...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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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24

" 손해는 없네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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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24

" 결국 원래 없던 것이 사라지는 거니까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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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24

"이런 건 역시 전문가인 워락한테 판단을 맡겨둬야 할까나, 어때 보여. 빈센트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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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24

"그렇다면 거래에 앞서 질문이 있는데 말이죠. 해도 괜찮겠습니까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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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24

그렇지. 뭐 죽거나 하진 않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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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24

그렇게 진지한 계약을 맺기는 싫거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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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24

"당신은 페리아에 있다는 '문장' 이라는 유물과, 그 유물을 쫓는 비르칸에 대해 어떤 입장인지. 확실히 들어두고 싶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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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25

"문장을 봉인, 혹은 파괴해야 한다는 비르칸을 긍정하고 있습니까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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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25

그게 왜 궁금하지? 난 유물이 뭔지도 모르는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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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25

난 놈이 하고싶어하는 게 있으면 그냥 힘을 줄 뿐이다. 그게 재밌으니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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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26

"악마에게 말 돌려 봤자 좋을 일은 없으니, 솔직히 말하자면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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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26

"내가 그 유물을 얻기 위해 비르칸의 등을 찌른다고 하면, 힘을 회수할 것 같아서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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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26

"데머랜드 소굴 한복판에서 변장을 푼 것도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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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26

"재밌어서..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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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26

그야 그렇겠지. 내 쓸만한 친구가 하나 사라진다는데 어떻게 힘을 주겠느냐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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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26

"그럼 저는 어렵겠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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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27

" 빈센트 군?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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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27

"우리 애 말은 무시하세요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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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27

@물러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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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27

하지만 한 가지 명심해 둬라... 난 전부 지켜보고 있다는 걸.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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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27

"나머지 셋은 다른 의견일지 모르니까, 저 빼고 세 명이 도장 찍던가 하십시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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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27

"하루에도 몇번씩 고용주님을 죽이고.. 우리 뒤통수를 치고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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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27

"뭐어라, 그런 극단적인 만약까지 고려하는 거냐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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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27

"그런다는데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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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27

"솔직히 잘 모르겠고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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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27

"보고 있다고 해서, 마음대로 손댈 수 있다는 건 아니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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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28

흐흐... 마음대로 생각해라. 하여튼... 누군가 나와 거래를 할 마음이 든다면... 그래, 어디보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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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28

"고용주 님의 뒤를 노린다고 해도 솔직히.. 얼마나 강하신지도 모르겠고.. 한 명이 달려든다고 죽을 것 같지도 않은데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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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28

(베르디엘이 눈 앞에 거대한 펜과 종이를 꺼냅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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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28

"반대로 유물과 의뢰주씨한테 별로 관심이 없다면 꽤 합리적인 거래가 될 수 있다고도 들리는걸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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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28

"그건 당신이 걱정해줄 사안은 아닙니다, 벨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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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28

(여기에 이름을 쓰면 되겠군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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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28

" 소녀는 브란찰라님을 섬기는 종이기 때문에 악마와 계약을 맺을 수는 없습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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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28

" 그냥 계약은 됐고, 꼬리만 만지게 해주시면 안될까요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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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28

" 장난에는 어울려드리겠습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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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29

"아, 그러고 보니... 악마랑 브란찰라 신 같은 분들이랑은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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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29

아쉽지만 난 실체가 없어서 말이지... 적어도 지금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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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29

가서 디에리나 만지작 거려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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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29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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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29

"어떤 관곈가요? 이런 거 한 번 물어보고 싶었어요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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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29

" 사슴은 만질만한 꼬리가 없습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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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30

" 슬픈 일이에요...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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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30

"흔히들 생각하는.. 서로의 절멸을 추구하는 그런 건가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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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30

"브란찰라가 이 선택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면 조금 꺼려지는걸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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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5:30

이전에 말씀드렸듯이 여기서 악마와 거래하면 숙련을 +1 얻게 됩니다. 못 얻은 분들은 별도로 페리아 여신으로부터 힘을 얻어 숙련을 얻게 됩니다.(장소는 전화국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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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30

벨의 질문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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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30

대답해줄 수가 없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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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30

왜냐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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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30

"일단은. 이 차원에 있는 동안은 브란찰라 무녀한테 신세를 지고 있으니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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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30

나도 모르기 때문이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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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30

어떤 설정이지?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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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30

종교학 판정 가능?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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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30

페리아 여신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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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30

이런 조건 붙이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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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30

착하게 사세요... 나쁜 일 하면 안돼요... 같은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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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31

@ 아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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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31

ㅇㅋㄳ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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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31

이거 근데 왠지 불안하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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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31

그건 악마마다 다르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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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31

페리아쪽에 뭔가 서술트릭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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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31

있을거같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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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31

ㄱㅊ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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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31

어차피 악마도 여신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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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31

우리의 힘은 아닌 것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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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31

페리아 여신도 '나쁜짓 하면 힘 거둬간다' 라고 하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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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31

회수당해도 공수레 공수거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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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31

둘다 거르면 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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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31

브란찰라의 입장에선 어떨지 모르겠구나... 하지만 악마의 입장에서는 개인마다 편차가 크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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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31

"오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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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5:32

@ 일단 종교학 판정 해볼까요? 근데 저도 명확히 설정에 대해 말씀 못드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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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32

하잇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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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32

1d20+4+2 = [지혜] [숙련] 종교학, 의학 (1D20+4+2) > 11[11]+4+2 > 17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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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33

"막 서로 죽일 듯이 싸우고.. 인간을 타락시키려고 하고... 주기적으로 우리 차원에 악의 제국을 건설하려 하고.. 그런 이미지가 있죠 보통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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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5:33

@ 브란찰라의 입장에서 악마는 주의해야 할 대상이긴 합니다. 먼 옛날 세 여신을 포함해 주요한 신들이 저 너머의 악한 차원에서 온 존재들과 싸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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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33

"악마에 대한 훌륭한 고정관념이네, 벨 형님. 그리고 우리가 살면서 마주칠 만한 악마들은 그 고정관념을 충실하게 따를 거라 생각해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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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33

"...이번에 만난 대악마가 꽤 예외적인 경우지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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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33

벨에게 설명해줍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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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34

"그럼 계약서 쓸 사람은 없는 겁니까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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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34

"이몸은 말야, 평소라면 몰라도 당분간은 브란찰라 눈 밖에 날 순 없으니깐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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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34

"오... 확실히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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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34

"그런데.. 글쎄요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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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34

"뭐, 마음대로 하시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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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34

"이 다음에 언제 이런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는 모르는 일이지만.. 역시 대악마와 계약을 한다는 게 기본적으로 좀 꺼려지는 일이기도 하고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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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35

"신성한 힘을 옆에서 받아먹는 중이다. 그래서... 베르디엘, 네가 싫거나 한 건 아니지만 미안하게 됐어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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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35

뭐, 나야 상관 없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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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35

"나는 TP 한 줌에 묶여, 시키는 대로 휘둘리는 입장은 싫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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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35

"마찬가지로 당장의 힘 조금을 위해 미래의 목표를 포기하는 것도 싫으니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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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35

"음, 혹시 저희가 아무도 계약을 안한다고 하면.. 삐져서 고용주 님한테 화풀이한다거나 우리 앞에 안 나타나고 그러는 건 아니시죠..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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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35

" 계약 대신 친구가 되는 거라면 상관 없습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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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36

벨 -> 내가 왜 그래야 하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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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36

" 펜팔 친구하실래요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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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36

"악마가 무슨 영업사원인 줄 압니까, 벨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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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36

"생각보다 쿨하시네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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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36

오, 그거 좋지. 디에리한테 편지를 써라. 그럼 나도 편지를 써 주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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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36

" 와아~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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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37

" 또 친구가 생겼어요!!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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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37

"오... 악마랑 펜팔 친구까지는 신한테 안 혼나는 거였냐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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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37

"브란찰라가 만민 평등을 강조하긴 했지만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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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37

" 브란찰라님이라면 악마들도 차별하지 않으실 겁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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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37

"악마까지 평등하게 대할 줄은 브란찰라도 몰랐겠죠."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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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37

"솔직히 대악마의 꼬리를 만지려는 것도 충분히 위험한 거 아닌가 싶은데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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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37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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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37

손을 모으고 좋아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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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37

(어느새 벨의 등 뒤에서 나타납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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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37

"알다가도 모를 구석 투성이구나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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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37

두렵느냐? 꼬맹아...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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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37

"우왁!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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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38

(박수를 두 번 치자 계약서가 사라집니다) 자, 그럼 가 봐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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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38

서둘러서 다들 할 일이 있을 거 아니냐? 그래야 백작 놈에게도 이득이 되겠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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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38

"아쉽지만, 이중계약은 곤란해서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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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38

@먼저 자리를 뜹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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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39

"거래랑은 별도로, 이번 일에서 한 배를 탄 몸이니까. 서운하더라도 당분간 잘 부탁할게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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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여공작 베르디엘 - 今日 15:39

(베르디엘의 환영이 사라집니다..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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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39

@ 라르비온은 베르디엘을 뒤로 하고, 백작과 다음 일에 대해 의논하기 위해 그에게 향하는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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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은 백작 비르칸 - 今日 15:40

아, 다들 왔군 그래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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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40

" 베르디엘 님께서 비르칸 백작님한테 어째서 계약을 맺은 건지 물어보라던데요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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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40

중간 대화는 잘라먹고 정직하게 묻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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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은 백작 비르칸 - 今日 15:40

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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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40

"그러라더라고요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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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은 백작 비르칸 - 今日 15:41

그건 단순하네. 계약을 맺을 만한 대악마가 그 여자밖에 없었거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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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은 백작 비르칸 - 今日 15:41

이야기는 끝일세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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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41

"뭔가 더 엮인 얘기가 있을 것 같은데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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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41

"백작이 내릴 수 있는 최선의 판단이었겠지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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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41

"정말 흥미로운 개인사였으니, 이제 일 이야기로 접어들도록 할까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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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42

" 어머어머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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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42

망상뇌를 굴립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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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42

"이대로 우리는 헌신자의 매장터로 향할 겁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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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은 백작 비르칸 - 今日 15:42

자 그래서... 오늘 일에 대해서 말인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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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은 백작 비르칸 - 今日 15:42

매장터로 가겠다고? 그래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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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42

"강령술사들이 가지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... 흙의 정수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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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은 백작 비르칸 - 今日 15:42

마침 프린가드 양반이 계시는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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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42

"뭐, 이건 미리 합의된 거니까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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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은 백작 비르칸 - 今日 15:42

조사 결과에 대해서 좀 말해주겠나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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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43

"거기 있는 음침한 애들이 정수를 가지고 있다고 들은데다가... 걔네, 차원문에도 관심을 보이더라구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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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 루나메인 - 今日 15:43

(토스트를 아직도 먹고 있습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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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5:43

음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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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5:43

말씀대로, 음침한 강령술사들이 그 차원에 우글우글 거리고 있다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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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43

"데머랜드 원정대를 치워버린 지금 남은 녀석들 중 가장 위험한 녀석들이겠지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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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5:43

그리고, 사악한 언데드들까지 우글우글 하더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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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44

옆에서 같이 토스트를 먹고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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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5:44

나와 루나메인 양은 섬을 한 바퀴 빙 돌면서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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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5:44

언데드 퇴치를 한 번 했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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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44

"아직까지는 이 차원을 모조리 점령하려는 사악한 욕망 같은 걸 드러내지는 않은 것 같지만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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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44

"모르는 일이지. 사실."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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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5:44

(벨을 보면서) 그렇게 생각해선 안 된다네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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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5:44

강령술사들은 없애야 할 적! 방심해선 안 되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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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44

"(화들짝)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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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44

"뭐, 쓰는 주문이 조금 다를 뿐이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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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45

"처음 만났을 때 불안한 차원문에 관심을 보인 걸로 봐선, 속이 시꺼만 애들이겠지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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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5:45

...하지만 아쉽게도 우리의 목표는 정수 찾기. 그들과 이야기를 나눠볼 수 밖에 없었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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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45

"겉도 이미 충분히 시꺼맣긴 해도 말야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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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45

" 태어날 때부터 강령술사였던 게 아니라면 용납될 수 없습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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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5:45

뭔가 알고 있는 눈치였네. 흙의 정수를 이미 가지고 있거나, 최소한 위치를 알고 있는 느낌이었어. 하지만 팔라딘과 클레릭에겐 말해 줄 수 없다고 하더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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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45

" 강령술, 사령술이라는 건 죽은 자들의 안식을 모독하는 행위니까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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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45

지금 보니 팔라딘+클레릭 조합이었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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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 루나메인 - 今日 15:46

맞는 말이니라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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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46

"육신은 죽으면 쓸모없는 고깃덩이인데, 산 사람이 좀 더 '쓸모있게' 써주는 거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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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46

" 쓸모없지 않아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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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46

"장기 기증과 비슷한 거라고 생각할까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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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46

"그럼 그나마 동종업계에 가까운 빈센트가 가서 물어보면 대답해 주려나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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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46

" 망자들의 무덤 또한 산 사람들에게 기쁨과 향수를 줄 겁니다. "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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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5:46

죽은 자의 안식을 방해한다니! 어찌 그런 일을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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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 - 今日 15:46

자, 자, 진정하시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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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46

"저번에 보니까 이직을 권유하던데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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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46

" 타고나길 그러한 힘 밖에 없었다면, 그 힘을 막을 생각은 없습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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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46

"하는 짓만 놓고 보자면 남들 눈치 볼 새 없이, 찬밥 더운밥 가리는 애들이 아니란 거지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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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 - 今日 15:47

그들은 분명 죽음의 거신... 무아르가의 신도들이었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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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47

"그렇다더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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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 - 今日 15:47

최소한 저희가 먼저 뒤통수를 치지 않는 이상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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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47

"시체를 어떻게 대할지에 관한 논쟁에 끼지는 않을게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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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 - 今日 15:47

그들이 저흴 공격하진 않겠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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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 - 今日 15:47

저도 그렇지만, 여러분이 통수를 칠 리가 없잖습니까? 하하하하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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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47

"그렇다 해도 숲에 있던 리자드맨들처럼... 정수를 다른 무언가로 바꿔줄 것 같지도 않았는걸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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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47

"..정수를 가져오는 게 뒤통수겠죠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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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47

"낙관적인 관측이군요. 일리는 있지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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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 - 今日 15:48

그래서 수호기사님께선 어떻게 하기로 하신 겁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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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48

"결국 적대할 대상이긴 하다는 게 제 의견이에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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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5:48

아, 그렇지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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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48

"수호기사 님도 그렇게 생각하실 거고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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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5:48

그들의 호감도를 올릴 방법을 찾기로 했다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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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5:48

마침, 그들 말로는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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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48

" 호감...네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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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48

"친해질 수단이 있었어?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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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48

@ 전혀 의외라는 듯 화들짝 놀라며 반응하는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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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49

"나트 님, 너무 안 좋게 듣지 마세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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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49

"어차피 없애야 할 무리들이라면, 최대한 한 번에 없애는 게 맞으니까요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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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5:49

그 자들이 고대의 타이탄 족... 거인의 시체를 부활시킨 모양인데... 그들의 통제를 벗어나 난동을 무리고 있다더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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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49

"가장 방심했을 때를 노려서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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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49

"흐음. 감시터의 망령과 비슷한 문제일 수도 있겠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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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5:50

그래서 나와 루나메인 양은 그 거인을 처치하는 대신, 강령술사들의 정보를 얻기로 했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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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50

"좋습니다. 우리도 협조하도록 하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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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5:50

물론 그들이 정보를 주지 않더라도 언데드 거인을 제거할 거라네. 그게 마땅히 해야할 일이니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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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50

" 맞는 말이군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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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50

"저도 동의하는 바에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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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50

" 어차피 해야할 일이라면, 거기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건 더욱 좋은 일이죠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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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50

"우리 의견이 이렇게 잘 맞을 줄이야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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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50

"감동적인 일이야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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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50

"흙의 정수에 조금 더 가까워질 최선의 방법이라면야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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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 루나메인 - 今日 15:50

그리고 우리도 나름 이야기를 나눠보았는데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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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 루나메인 - 今日 15:51

강령술사들도 나름대로 분파가 있는 모양이었도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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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 루나메인 - 今日 15:51

그러니까, 리더 한 명에게 뭉쳐서 결속된 게 아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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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 루나메인 - 今日 15:51

매파, 비둘기파로 나뉜 듯한 느낌이었느니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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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51

"그러면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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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51

"남 이야기가 아니네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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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51

"매파랑 비둘기파 사이에서 이간질을 하고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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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51

"잘하면 둘 중 하나만 상대하거나, 아무도 상대하지 않고 정수를 접수할 수 있겠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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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51

"반대로, 재수 없으면 둘 다 상대해야겠지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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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 - 今日 15:51

즉 여러분 하기에 달린 거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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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52

토스트를 먹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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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52

"비둘기파가 승리하게끔 한 다음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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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52

"혹시 모르지, 정수에 미련을 적게 두는 쪽하고는 친해질 수도 있을지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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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52

' 매 고기... 비둘기 고기... '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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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52

"좋습니다. 조금이라도 손을 덜 쓰고 정수를 가질 수 있다면, 뭔들 못 하겠습니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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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52

"뒤통수를 치고 모두 처리한다라던가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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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52

"그 외의 정보는 있습니까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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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52

"아니면 뭐, 그냥 그렇게 살게 하던지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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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52

"할 수 있겠네요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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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52

"먼저 흙의 정수가 그 녀석들한테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부터 알아내야겠는걸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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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5:53

안타깝지만 우리가 얻을 수 있던 건 이게 전부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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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53

" 충분히 많은 정보였어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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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5:53

팔라딘과 클레릭이라고 해서 이야기를 나누지 않으려 하다니, 이 어찌나 불경한 자들인가아아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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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53

" 대단하세요, 두분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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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53

"좋습니다. 그리고 출발하기 전에, 셀린느의 심부름을 받고 갈까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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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53

"대화의 여지를 만들어서 무혈 입성을 시도하려면 날뛰는 괴물을 처치해야 한다라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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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53

" 그런데 소녀도 가서 얘기를 나눠보긴 힘들겠군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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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53

"매번 어딘가에 가기 전에는 심부름거리를 줬으니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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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54

가루 100개 모으기 퀘스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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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54

"빈센트도 있고, 저도 있고 라르비온도 있으니 걱정 마세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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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은 백작 비르칸 - 今日 15:54

괜찮네. 그럼 잘 부탁하지. 나는 통수르와 함께 데머랜드 쪽을 지켜봐야겠어... 듣자하니 표백대장 한스가 추가 지원군을 데려온 모양이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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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54

"무아르가 애들하고 가까워지고 난 뒤에는 언제나 해왔던 것처럼, 현장의 임기응변으로 남겨둘까나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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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54

"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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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55

"그런데 빈센트, 저번에 그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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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55

"이직 제안을 받지 않았어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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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55

"예. 그랬었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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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55

"문제라도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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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55

"그거 관련으로도 살짝 고민을 해야곘네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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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55

토스트를 다 먹고 손에 묻은 기름을 벨의 창에 닦아줍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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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55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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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55
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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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55

번들번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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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55

"녀석들은 대화보다는 그 제안에 대한 답을 얻으려고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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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55

"워락 입장에선 어느 쪽이 더 미래가 창창해보여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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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55

"..기름을 바르는 건 좋지만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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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56

"관리용 기름이 따로 있다고요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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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56

" 다 똑같은 기름이 아니었나요?!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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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56

깜짝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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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56

"옆집의 미래가 아무리 창창하다 한들, 함부러 갈아탈 수 없는 업계와 직종이라서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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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56

"네!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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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56

" 저런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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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56

"후원자가 방금 그 답을 들었으면 기뻐하겠다야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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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56

" 그래도 창에서 맛있는 향이 나니 적들도 기뻐할 거예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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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57

"여기저기 후원자 갈아타는 놈을 수족으로 부리는 후원자가 어디 있겠습니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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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57

"저희 임무에 대해서도 그 정도의 충성심을 발휘하신다면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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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57

"우리 일이 훨~씬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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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57

"편할 텐데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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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57

"그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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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57

" 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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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57

"왜 그래야 하죠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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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5:57

좋습니다... 그러면 4시 10분까지 휴식하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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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57

"충성이 뭐지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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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57

@진짜 이해 못하겠다는 표정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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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5:57

다음 이야기를 진행해 보겠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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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57

"(절레절레)"


[ 파티장의 권위 ] 라르비온 : -389 → -39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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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57

물가에 가서 손을 마저 씻습니다.


[ 파티장의 권위 ] 빈센트 : -1300 → -140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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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58

"그러니까, 우리는 용병으로 고용된 거니까요."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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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58

"신의는 생명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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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58

"나는 누구와는 다르게 TP 한 줌 때문에 목숨까지 걸고 싶지는 않아서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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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58

"이 업계에서 제일 중요한 거라고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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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58

"생각해보니 용병 일이란 거, 고용주가 가진 보수를 향한 충성이야? 아니면 고용주를 향한 충성이야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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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58

"...어차피 둘 다 비슷한 건가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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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59

"보수에 대한 충성이지."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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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59

"이 의뢰가 끝나고 비르칸이 뭘 주든... 페르헨 차원에서 얻을 수 있는 그 무엇보다 가치없는 것이 분명할 텐데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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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59

"비르칸이 몇 TP를 준다고 한들, 문장을 대신할 수 있겠습니까? 하다못해 정수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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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59

"보수를 받기 전까지는 고용주의 말을 따르는 거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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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5:59

"무가치합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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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59

"아하하, 혹시 모르지. 유물에 손대는 순간 나갈 수 없는 금고 같은 거에 갇힐지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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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59

"그게 계약이니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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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5:59

"만약 그렇다면 바깥 세상에서 쓸 수 있는 TP가 훨씬 나은 이야기니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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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59

" 어려운 이야기군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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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59

빈센트한테 물을 튕깁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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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5:59

챱챱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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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5:59

챱챱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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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00

@ ㅡㅡ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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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00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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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00

"대충 생각해봐도, 유물의 가치는 검증되지 않았잖아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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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00

"정수의 가치는 검증됐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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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00

"물론 통짜 사기일 가능성은 없지만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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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00

"많은 가능성들을 미리 열어두는 게 편리하지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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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00

"어떤 위험성을 지닌 물건일지 모르는 거에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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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01

"너무 위험해서 봉인하거나 파괴하지 않으면 통제할 수 없다면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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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01

"그럼 결국 아무것도 안 남는 거고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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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01

"콴이 사용하던 불꽃의 정수... 마치 피를 잔뜩 머금은 심장처럼 붉고, 생명력을 가득 품은 채 맥동하는... 아름다운 보석 같은 반짝임을 떠올리면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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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01

"그깟 백작이 주는 TP 몇 푼 따위..."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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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01

"그것보단 두둑한 TP가 낫다 이겁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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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01

"라르비온도 기억해둬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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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01

"이게 기본적인 용병업의 논리야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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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01

" 빈센트 군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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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01

" 아까 뭐라고 말씀하셨죠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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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01

" 대가 없는 힘은 없다고 했지요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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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01

"난 말야, 벨 형님. 우리가 당장 결정을 내릴 필요가 없다고 해둘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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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01

"그랬었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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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01

"어차피 이 일 끝나고도 넌 용병으로 살아야 한다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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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02

" 그렇다면 정수에도, 여신의 힘에도 분명 대가는 있을 거예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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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02

"해적단을 진짜 재결성한다고 해도, 그 전까지는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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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02

"무슨 대가를 치뤄서라도 움켜쥘 가치가 있는 힘이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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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02

"용병? 정말로 진지하게? 몇 푼에 귀족 나부랭이들 총알받이가 되라고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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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02

"내가 본 용병은 불쌍한 녀석들뿐이야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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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02

"범죄자가 아니라면 그것밖에는 마땅히 답이 없잖아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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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02

" 무슨 대가를 치뤄서라도 얻어야 할 힘이나 목적은 없어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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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02

"그리고 벨 형님도 불쌍해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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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02

"얼마나 많은 피를 흘리더라도... 내 손 안에 움켜쥘 수 있다면... 얼마나 좋을까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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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02

" 어디까지 자신을 포기할 수 있느냐일 뿐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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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03

@ 벨의 이야기를 듣고 큭큭 웃으며 답하는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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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03

"그래도 나는 나름 성공한 용병이지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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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03

"힘을 위해서라면 많은 걸 포기할 수 있죠. 어쩌면 모든 것도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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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03

" 그건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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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03

"그깟 TP 몇 푼 따위보다 훨씬 값질 테니까."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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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03

"웬 무지막지하게 위험한 일을 잘못 고르기 전까지는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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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03

" 빈센트 군이 불행한 사람이기 때문이에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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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03

"불행하다? 내가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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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04

"내 생각엔 날 제외한 여기 모두가 환자들이야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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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04

@웃음을 터트립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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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04

"나트는 아닐 줄 알았는데, 저번에 스스로를 불로 태우더라구. 그 때 알았지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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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04

"왜 자기는 제외하는 건데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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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04

"제가... 푸흡, 큭큭큭... 불행하다구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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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04

" 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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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04

"이 참에 특수반 같은 걸로 파티명을 바꾸는 건 어때, 벨 형님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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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04

"이 힘을 보십시오. 평범한 사람이 가질 수 있겠습니까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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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04

"아무튼.. 건전하게 살자고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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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04

"그래서 건전한 성향의 무리인 거야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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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04

@저주받은 검을 땅에 꽂자, 검이 기이하게 진동하며 불꽃이 피어오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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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05

"평범한 사람 따위, 평생이 걸려도 얻지 못할 힘이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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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05

" 평범한 사람은 그런 힘이 없어도 괜찮아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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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05

" 그런 힘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불행하다는 증거죠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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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05

"이런 힘을 움켜쥐고 내 마음대로 휘두르는데, 내가 불행하다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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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05

"제가 불행한 이유는 오직 하나 뿐입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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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05

"아직 문장을 얻지 못했다는 것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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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05

갈등의 주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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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05

" 아뇨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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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05

" 더 불행해질 거예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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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05

계약자선족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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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05

" 문장을 손에 넣는다면, 그 다음으로 더 큰 힘을 갈망하게 되겠죠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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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05

" 그 다음에는요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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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05

" 또 다시 반복할 뿐이에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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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06

빈센트 긍정파가 라르비온 한명뿐인가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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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06

흑흑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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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06

" 깨진 그릇에 얼마나 많은 물을 들이붓던 새어나오기 마련이니까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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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06

"목이 마르면 물을 마시듯이, 힘에 목마른 건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을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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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06

"갈증을 채우는 것에 이유는 없습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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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06

"그것이 불행하다면, 이 세상의 모두가 불행한 거겠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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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07

" 보세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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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07

"종교적으론 이 세상의 모두가 불행한 게 맞지 않을까요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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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07

" 자신의 불행을 이해하지 못하고, 남들의 행복을 동감하지 못하고, 타인도 자신처럼 불행하길 바라죠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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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07

"브란찰라를 안 믿는 사람들이 전부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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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07

" 빈센트 군은 행복해본 적이 없는 거예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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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07

"아니!!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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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07

"나는 지금 그 어느 순간보다 행복합니다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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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07

"목줄을 찬 노예는 더 이상 없으니까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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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08

"콴이 정수로 벌크업하는 걸 본 뒤론 동기 부여도 팍팍 되는 것 같고 말야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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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08

"근데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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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08

"나는 자유롭고, 내가 원하는 대로 휘두를 수 있는 힘도 있습니다. 그런 내가 왜 불행하다는 거죠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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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08

"처음 봤을 때보다 눈빛에 생기가 넘치긴 해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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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08

"정수 가지고 그 정도인 게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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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08

" 자유롭다구요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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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08

"막 엄청 좋아뵈진 않은데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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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08

" 절반은 말인가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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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09

"정수 다섯 개를 모두 모으면 상상도 못할 일이 벌어지겠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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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09

"그 정수의 힘에, 문장의 힘까지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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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09

"생각조차 못한 일을 할 수 있을 겁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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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09

"그런 힘을 확실하게 가질 수 있다면 좋기야 하겠죠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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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10

"페르헨 차원 뿐만이 아니라, 엑스페리온 차원에까지 손을 뻗을 수도 있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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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10

"근데 확실하지가 않으니까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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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10

"그렇게 확신하는 편이 힘이 난다면야. 찬물을 끼얹을 순 없지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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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10

"그러니까, 이런 힘을 눈 앞에 두고. 고작 얼마가 될지도 모르는 TP 몇 푼에 만족하겠다니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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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10

시간이 되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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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10

"우스운 일 아닙니까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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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10

" TP에 만족할 필요는 없죠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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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10

" 벨 군이 만족하는 건 사실 TP가 아니에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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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10

" 자신의 책임을 다했다는 만족감이죠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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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10

"나는 적당히 쓰다 버리는 사냥개에서 만족하지 않을 겁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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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11

"사냥개 사냥개 하는데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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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11

"그거라도 안하면 우리는 진작에 죽었다고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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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11

"그거야 용병 일으로 하루 일해 하루 먹고사는 사람의 입장이겠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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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12

"우리는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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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12

"캬하핫, 아마 우리 넷은 영영 서로를 닮을 수도 이해할 수도 없을 거야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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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12

"뭐, 그것에 만족하겠다면 굳이 뜯어 말리지는 않겠습니다. 각자 인생 각자가 사는 거니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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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12

"남들의 배를 일해야 남들의 절반을 얻으니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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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12

"하지만... 우린 같은 목표를 향해 가고 있는 거잖냐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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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13

"남들의 4배를 일하려고 하는 거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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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13

"유일하게 공감할 수 있는 말을 하는군요, 라르비온. 사람은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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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13

"그거면 충분해. 정수를 모은다. 그런 방향성을 가진 열정이 샘솟는다면 그걸로 좋은 거라구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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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13

" 그렇게 포기한다면 쉬운 일이겠죠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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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13

"의뢰주도. 우리도 마찬가지로 정수를 모으는 중이니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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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13

" 소녀는 몇 번이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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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13

"그래요... 정수를 다 모을 때 까지는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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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13

"빈센트도 온 몸에 털이 나고 촉촉한 코를 가졌다면 제 말을 좀 이해할 텐데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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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13

고양이빈센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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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14

"끔찍한 상상이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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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14

" 빈센트 군은 지금 속상한 거예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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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14

" ....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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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14

" 일단은 셀린느 님을 만나러 갈까요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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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14

이제 슬슬 출발해야 할 시간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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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14

"주어진 일은... 다해야겠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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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14

"그런데.. 사냥개라니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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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15

"셀린느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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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15

"매장터로 갈 예정인데, 또 맡길 심부름거리 있습니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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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안내원 셀린느 - 今日 16:15

잘 오셨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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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15

"매번 어딘가에 갈 때마다 심부름거리를 줬으니, 이번에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해서 왔습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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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15

"이번에도 소일거리가 있나 슬며시 물어보러 왔다구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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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15

"어때? 어때? 저번에는 추모의 가루가 백 개 정도 필요하다고 들었는데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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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안내원 셀린느 - 今日 16:16

이전에 얻은 일렁이는 불은 잘 썼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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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16

"도움이 됐다면야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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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16

"100개는 무슨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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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16

"한 100000000개는 필요하겠지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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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안내원 셀린느 - 今日 16:16

샤디아 님이 추모의 가루를 가져와 달라 하시더군요. 80개. 그 가루가 있으면 연구를 통해, 더 좋은 강화 마법 부여가 가능하실 거라 하는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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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17

"80개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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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17

"생각보다 적네..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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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17

"최선을 다해보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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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17

"혼자만 자릿수가 따로 노는 녀석이긴 했지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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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17

" 추모의 가루라는 게 뭘까요..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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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17

" 뼛가루...?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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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안내원 셀린느 - 今日 16:17

어느정도 저희도 소량이지만 습득을 하면서, 조사가 진행되고 있었으니까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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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17

"그야, 저번에 추모의 가루를 얻었을 때 눈치채지 않았습니까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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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17

"어차피 온 동네가 묘지인 곳이니까 손에 집히는 것마다 추모의 가루이지 않을까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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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17

"제 생각은 그래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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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17

"가루는 많이 나오고 많이 소모되는 자원이라는 걸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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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17

"반짝인다고 해서 모든 게 보석이 아니잖냐, 형님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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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17

" 과연 정체가 뭘지..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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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안내원 셀린느 - 今日 16:17

듣자하니 일종의 마법적 흙가루인 모양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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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17

"그러니까 말이 80개지, 훨씬 빨리 얻을 수 있을 겁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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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17

" 다행이네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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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안내원 셀린느 - 今日 16:18

아마 페리아 여신이 자신을 위해 싸우다 죽은 자들에게, 애도와 축복의 의미로 뿌린 것이겠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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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18

" 뼛가루였으면 충격받았을 거예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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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안내원 셀린느 - 今日 16:18

마치 ... 그러니까. 죽은 자들에게 향을 피우거나, 꽃을 헌화하거나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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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18

사골국물 우려내는 재료 ㄷㄷ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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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18

"이 추모의 가루만 있으면 천국으로 가는 계단을 살 수 있는 거라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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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안내원 셀린느 - 今日 16:18

그런 거와 비슷하다고 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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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18

"그래서 뿌리는 거야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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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18

"신기하지 않아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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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18

"이번 재료들도 가득 모아오면 샤디아씨가 마법을 부릴 수 있을까나-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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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18

" 벨 군은 이전부터 뭔지 아셨던 건가요? "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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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19

반짝이는 게 전부 금은 아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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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19

천국으로 가는 계단을 사려고 한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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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19

"어릴 적에 들은 건데."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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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19

"말하고 보니. 매장터로 출발하기 전에 샤디아한테 맡길 물건이 있는 사람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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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19

"사실이겠죠 아마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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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19

"딱히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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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0

벨 방패 페르하이트로 티어업 했었나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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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20

"뭔가 장비를 제조한다거나 할 수 있으면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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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20

티어업하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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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20

쓸모없는 로브를 맡깁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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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20

장비탐지 사라져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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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20

"가기 전에 강화하면 좋을 것 같긴 한데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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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20

템창 아까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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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20

그러면 상점 타임을 가지겠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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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20

근데 나 방패 업글해야 되긴 할 듯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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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20

서사적인 이유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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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0

티어업해서 뎀감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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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0

만들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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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20

근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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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20

매장터 보상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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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20

더 강한 새로운 인챈트인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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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20

지금 인챈트 바르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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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20

손해보는거아님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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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20

인챈트 바르는 게 아니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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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20

새 방패를 사는 거임 걍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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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0

티끌이 1티어 인챈 재료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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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21

그럼 자원탐지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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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1

방패 티어업 할사람 하면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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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21

우리 자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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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21

뭐뭐 있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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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21

방패 그냥 들고 다니면 되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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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1

창고탭 누르면 나오는듯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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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1

우리도 2팀처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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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1

세션방 어딘가에 만들어버릴까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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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21

재무 담당 있어야 하는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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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21

참고로 강화 효과는 착용 시의 물건만 적용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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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21

아 창고탭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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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21

아래에 있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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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21

벨은 지혜가 8이여서 재무 못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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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21

알게 모르게 사기 많이 당했을 덧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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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22

비열한 기열인간 놈들에게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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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2

기열한 비열인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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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22

자원 탐지를 새 방패에도 걸면 되지 않을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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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22

방패 바꾸긴 해야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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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2

2티어 인챈을 못넣는다는 단점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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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2

생기긴 하는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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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2

어차피 신발이랑 방어구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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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22

ㅇㅇ 거기다가 걸면 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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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2

방어구 인챈 슬롯이고 우리가 빡빡하게 모든 부위에 인챈을 채우진 못할테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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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22

티끌 14개뿐이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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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22

인첸트 끽해봐야 1명분밖에 안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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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2

1티어 인챈 재료는 2티어 인챈이랑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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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2

따로 놀아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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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2

자원탐지 방패에 4쓰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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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2

나머지 10 쓰실분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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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23

여기서 텅 비우는 선택인 거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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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23

쓸 사람 없으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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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3

안계시면 제가 빠른우선권 집어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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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23

제가 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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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3

빠른 참관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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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3

저항만들기 하려했는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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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3

빈센트 ㄲㄲ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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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23

이것저것 구매하실거면 1d100 으로 순서를 정해서 하나씩 정해주세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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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3

1d100 듀얼 (1D100) > 7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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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23

1D100  (1D100) > 63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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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23

1d100 (1D100) > 87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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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3

생각해보니 다들 뭐살지 정해진 상태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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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23

궁금한 점 있는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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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3

다이스 높게나온사람이 남의 아이템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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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23

추가 이동력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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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24

추가 강화 이동력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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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4

인챈바르기 하면 된다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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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24

각각 다른부위에 못붙이는 거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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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24

1d100 (1D100) > 1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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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24

몸통에 추가 이동력, 신발에 추가 강화 이동력 이렇게 못붙이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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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4

이속1업과 이속3업이 다른 인챈트로 취급되는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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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4

가 포인트군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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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24

느리구나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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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24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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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24

물건 사는 것마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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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24

이거 되는지 안되는지 체크하고 인챈트 바르겠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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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4

더블 발업 워락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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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5

저는 일단 살거 X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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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5

티끌 남으면 우선권 인챈 붙이는 정도인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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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5

티끌은 아마 안남을듯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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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2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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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25

그러면 민첩 +1 인챈트나 할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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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26

방패만 맞추면 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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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26

질문을 QA탭에 다시 한번 해야겠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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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26

음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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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26

양보함 그냥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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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26

전위부터 ㄱㄱ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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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26

지금 좀 확인해야 할 게 있어서 잠시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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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2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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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26

대기하겠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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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27

아니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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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27

지혜 +1 인챈트랑 지혜 모자 사도 되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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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28

지혜 20 맞출 순 있겠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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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8

오 좋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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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8

더 높은 지혜 = 더 강한 화염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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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28

그러려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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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28

인챈트 넘김 ㅇㅇ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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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28

티끌 5개 광석 1개 유물 8개 소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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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28

그거 맞추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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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28

전 그럼 상점 패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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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28

어처피 우리 돈없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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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28

내 방패 맞출 그게 남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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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8

차감완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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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8

영원한광석 24->23 유물 18->10 티끌 14->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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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29

다이스 굴린 시점에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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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9

페르하이트 방패 손 "군용 방패. 방어도 +2, 받는 피해 감소 +2, HP +4. 공격에 사용할 경우 [1d8+2+근력 보정치]의 타격 피해." 영원한 광석 6개, 페르하이트 광석 7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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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9

가능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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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29

놓친 장비에 미련은 없어야 하는 법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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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9

받피감2 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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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29

가능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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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29

블라트나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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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29

1티어 풀템을 향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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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29

<잃어버린 유물 모자> 를 사고 거기에 지혜+1 맞을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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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29

"여러분, 지나가면서 느낀 건데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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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30

"이 방패 좋아보이죠!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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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0

모자에 인챈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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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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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30

넵 확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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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0

"방패는 게이의 상징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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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0

"훌륭한 상징이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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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0

시트에 작성하고 있어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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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0

대답이 늦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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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0

"그런 의미에서 필요했던 거지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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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0

"마음대로 하십시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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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30

(*은은한 푸른 광석으로 만들어진 방패를 들어보이며 외칩니다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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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0

"방패는 관심이 없어서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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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30

"이런 방패 사고 싶었어요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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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30

"방패 살 돈이 없어서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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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0

슬롯도 겸사겸사 +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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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0

기모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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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31

"고향에서 들고 나온 방패를 계속 쓰고 있었어요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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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31

"흑흑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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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31

"잠깐, 고향이 맞긴 한가..?"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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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1

"거지였네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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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1

"샀으면 갈 준비나 합시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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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31

"..하프엘프셔서 모르겠지만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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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31

"와일드본 장비는 싯가의 한 두배거든요."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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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1

영원한광석 23->17 페르하이트 17->1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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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31

방패를 라르비온이 사서 착용하는거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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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1

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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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1

네 라르비온이 방패 바바로써 전열을 든든하게 지켜준다고 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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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2

모두 박수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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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32

안!! 돼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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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2

자연 무기 바바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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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2

방패 들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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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2

쌍수 가능함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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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2

아쉽게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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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32

자원 차감 확인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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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2

게이 장비를 드는 몫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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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2

자연무기로 바꾸면 착용하던거 가방속에 들어가서 안됨 ㅇㅇ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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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2

벨의 역할이다 받아라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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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3

티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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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3

1부족해서 우선권업 불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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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3

대각선 스텝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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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3

어떰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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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3

대각선이 기동력 ㅅㅌㅊ인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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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3

빈센트 대각선이동 어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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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3

이거면 이동력+3하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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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3

중첩 안될듯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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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3

대각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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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3

좋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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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3

칼질도 대각선으로 나가니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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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4

우리중 가장 기동력이 필요한 전열이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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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4

저희 그정도의 티끌 있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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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4

ㅇㅇ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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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4

부족할 줄 알았는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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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4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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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4

9개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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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4

대각선 스텝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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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4

살 정도는 남아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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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4

하프엘프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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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4

짤린 다리 붙이는중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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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4

아 그럼 신발에 대각선 스탭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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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4

붙여야겠네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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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4

감사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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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4

ㄱㄱ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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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34

2팀에 있는 자원토큰을 가져왔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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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34

확인바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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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4

오옹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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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4

똥마셜에게 자원을 양보하다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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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4

애호파인데스웅


[ [자원 상황] ] 빛나는 티끌 : 9 → 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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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4

와타시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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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4

인챈 비용 8개 차감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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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4

3챕터까지 와서 처음으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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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4

모자 하나 산데수웅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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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4

생각해보니 난 마셜이 아니구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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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5

공수레 공수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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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5

다리 복구 수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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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5

이게 몽크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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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5

다리가 없어서 고양이족의 다리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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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5

이식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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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5

그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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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5

상점 다 썼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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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5

더 살거없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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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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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35

네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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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5

모든 워락은 고양이다 설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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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5

한걸음 더 가까워졌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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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5

그런듯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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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35

그럼 여러분의 개인 시트를 화긴하겠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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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35

확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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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35

광석같은 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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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36

더 쓸 수 있을 것 같은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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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6

중갑 << 아무도 안입어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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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6

중갑재료 노는중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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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36

혹시 살 거 있다 하면 유감없이 사도 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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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6

저 시트 보기전용으로 되어있어서 모바일로 수정못함;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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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6

비상;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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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6

어디에 달아드릴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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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6

신발에 부탁드립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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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36

잠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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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36

자원감지 방패에 또 다는 거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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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36

아뇨 지금은 안 샀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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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37

아 그럼 안 사는 게 되는 건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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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7

ㅇㅇ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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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37

티끌을 언젠가 한번 더 얻겟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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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37

그때 달자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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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7

다음 기회가 있겠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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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37

페리아는 전반부 중반부 후반부인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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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37

지금부터 중반부 돌입이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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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37

중반부부턴 1티어 재료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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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37

더 많이 나올겁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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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37

자원 감지가 없어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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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38

우리는 어차피 의심되는 곳 다 파보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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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38

모범적인 플레이어들이니 괜찮을 거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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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8

옷갈아입었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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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8

신상 모자를 씁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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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38

캐릭터 시트 확인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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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8

기분 굿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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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38

문제 없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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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38

"블라트나트 님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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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8

모?자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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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8

와 나트 일러 짱많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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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38

"손에 든 그거 꼬치인가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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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8

" 워해머입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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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8

이단자에게 철퇴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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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38

그럼 더 구매할 거 없으시면 상점 타임 종료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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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8

" 성수 뿌리개라고도 하죠..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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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9

"왓, 어느새 새 사람이 되었어...? 인상도 달라졌는데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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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9

의사양반이 소매에서 꺼내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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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9

그거처럼 생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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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39

"그래도 비슷하게 생기긴 했으니까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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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9

그럼 이제 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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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9

매장터로 감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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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39

ㄱㄱ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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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9

근데 우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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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9

전화국 마지막으로 들린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는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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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9

당장 전화국 안 들리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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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9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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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9

전화기 잊혀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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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39

한번쯤 가볼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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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9

ㄱㅊ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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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39

전화기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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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40

우리가 전화기를 찾아가는게 아닙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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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40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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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40

전화기가 우리를 불러야 가는 겁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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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40

"우리 전화를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요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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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40

"어쩌면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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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40

전화기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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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40

느낌표 있는 거 보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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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40

수상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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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40

찾아가죠 ㅇㅇ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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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40

"아직 벨소리 안 들리니까 괜찮습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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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40

" 느낌표가 떠있어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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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40

"아 그러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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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40

" 브란찰라님의 계시입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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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40

"벨소리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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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40

"너 말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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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40

"이걸로 다음 섬에 뛰어들 준비는 끝났... 다고 생각했지만, 느낌표가 있어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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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40

"벨소리가.. 뭐죠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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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40

"그걸 의미하는 고유명사가 있었다고?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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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40

계시를 확인하러 갑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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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40

"일단 빨리 전화기로 가봅시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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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41

"아돌프도 따라와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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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르헨의 롬멜 - 今日 16:41

아. 자네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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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41

"생각해보면.. 네 직장 상사 같은 거니까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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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르헨의 롬멜 - 今日 16:41

여기, 하룻밤 사이에 갑자기 전화가 생겨났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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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르헨의 롬멜 - 今日 16:41

전화가 뭔지는 모르겠지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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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41

" 역시 브란찰라님의 계시가 옳았군요..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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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41

"거점을 떠나기 전에 느낌표가 남아있는 불안감을 뒤로 할 순 없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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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41

" 확인해볼까요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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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41

"익숙한 등장 방식이네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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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41

모시모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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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42

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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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42

"제가 아는 그 치는 벨이라면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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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42

"이거랑 소리가 너무 다른데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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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42

" 여보세용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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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42

"이런.. 듣기 싫은 음정이 아니라 좀 더 안정되는 소리.."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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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42

"...이 전화기 소리. 처음 만났을 당시보단 온건해지지 않았어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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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42

"안녕하세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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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43

"혹시 저희를 기다리셨나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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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43

"바깥 세계 일을 보느라 말야, 이틀만이지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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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43

"오랜만에 뵙는 기분입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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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43

" 잘 지내셨나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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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43

"이번에도, 여러분에게 전해야 할 중요한 이야기가 있지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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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43

"봐봐. 역시 이 차원의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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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43

"..뭐라고 해야하지. 아무튼 그거야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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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44

저 다른 가능성의 사람들로부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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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44

"중요한 이야기라면... 역시, 지난 밤에 벌어진 그거랑 엮인 걸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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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44

"여러분에게 메세지가 도달해 있습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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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44

"혹시 그 발굽족 분하고 연관이 있을까요?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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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44

" 메시지...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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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45

" 내용은 단순합니다. 하지만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겁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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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45

"재미있군요. 들어볼까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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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45

"어떤 안부 인사가 도착했으려나~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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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45

"밖에 나갈 때 웅에게 꼭 밥을 챙겨달라고 할 것. 도시락을 싸달라고 하면 줄 것이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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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45

"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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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45

"그게 무슨...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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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45

"도시락을 준비해...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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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46

" 정말 도움이 되는 내용이군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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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46

"나트 님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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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46

"안 그래도 거점의 식재료가 누구들 때문에 씨가 말랐는데, 이 상황에서 도시락까지 싸면 식량이 남아나지 않을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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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46

"질문에 정직하게 답해주세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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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46

"다른 분들은 도시락을 통해 큰 휴식 효과를 챙기던 모양이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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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46

"... 크흠, 정말 도움이 되는 조언이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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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46

"매수하셨나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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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46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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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46

" 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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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47

"식당 쪽에 그럴 여력이 있다면야, 우리가 적극적으로 활용해야지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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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47

"그럴 여력이 없을 것 같은데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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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47

"이럴 땐 바쁜 걸 알면서도 염치 없이 들이닥쳐버리자구~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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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48

"별 거 아닌 것 같겠지만,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는 메세지랍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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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48

"여러분도, 이 정도의. 큰 비밀을 말해주는 건 아니지만, 확실히 도움이 되는 정도의 내용을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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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48

이제 2팀은 감시터려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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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48

"그들에게 전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겠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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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48

"도시락이라니... 아니... 뭐... 그래도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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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48

3라운드 이후 짧은휴식 << 같은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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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48

보내줘야 할지도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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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48

우리 그때 짧휴 타이밍 몰라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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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48

"음.. 그러면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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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48

용암맨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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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49

용암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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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49

지금까지 만난 그 어떤 상대보다 큰 강적이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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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49

최선을 다해 상대해야 한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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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49

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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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49

스포하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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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49

대족장은 배신자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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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49

대족장이 콴을 암살할 것이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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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4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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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49

"투기장의 용암 광전사는 누구나 한 방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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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49

"같은 걸 보내야 하나...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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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49

절름발이가 범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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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49

절름발이가 범인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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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0

흠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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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50

우리 감시터 전화기 어디있었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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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0

소소하게 도움 될 거리가... 딱히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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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0

없는데요.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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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0

망자 있던 곳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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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0

있었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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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50

시련->마을 사이에 전화기 1번 있었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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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50

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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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50

5라운드->콴 사이에 전화기 1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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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0

검은 터널 바로 앞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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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50

"그건 어떨까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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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50

"이 냉기의 보주를 얻은 곳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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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50

"그 정보를 말씀해드리는 거죠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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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50

" 잠깐만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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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50

"만일 특별히 메세지를 전할 게 없다면, 억지로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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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50

" 엄청 중요한 정보가 있어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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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50

"이거 효능 좋았잖아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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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50

"열을 식힐 방법이 있으면 아껴둘 것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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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51

" 대족장님에게 먹을 것을 달라고 하면 회복 아이템을 준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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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51

ㅁㅌㅊ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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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51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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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1

굿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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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1

닭꼬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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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51

연패왕 그 녀석은 강한 녀석이다 <<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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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1

달라고 하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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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51

이것도 후보중에 있었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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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51

(도움은 안됨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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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51

그럼 지금 전화기를 든 사람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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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51

결정해서 전달해주세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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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52

" 대족장에게 부탁하면 먹을 것을 줍니다..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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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52

소곤소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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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52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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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52

"그럴 줄 알았어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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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52

" 먹을 것을 파는 오크도 있습니다..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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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2

"... 그걸로 되겠습니까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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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52

"밥에는 밥... 기브 앤 테이크냐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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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52

" 좋습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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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52

" 매우 중요한 정보인 걸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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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53

" 참, 여러분을 위해... 전화국을 가까운 이 곳에 설치했습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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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53

" 갑자기 나타나서 놀란 분들도 있겠지만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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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53

"최소한 저번에 나타난 공간처럼 우리한테만 보이는 전화기가 아니게 된 거지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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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54

" 이 곳은 그렇답니다. 하지만 여러분이 아니라면 저와 대화가 불가능할지도요. 그리고 한 가지 더... 말씀드려야겠군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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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54

" 뭔가요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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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54

" 태초의 서식처에 있는 전화국을 찾으면, 무언가 보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. 그곳의 전화국은... 가장 처음으로 생겨난 전화국이기에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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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4

"뭔가 더 얘기할 거라도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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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54

액트5 전화기 ㄷㄷㄷ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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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4

"태초의 서식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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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4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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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4

우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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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4

액트 5까지 가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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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4

숙련+1 받는거임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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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54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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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5

개에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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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5

베르디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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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5

돌아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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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5

제발 돌아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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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55

베르디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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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55

잘 생각해보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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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55

" 숙련도가 아닙니다... 아이템이지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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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55

당신과의 계약이 하고 싶어졌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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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5

"아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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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55

대악마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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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55

돌아와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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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5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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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5

존나다행이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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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55

대악마 떡 상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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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55

" 숙련을 원하신다면, 매장터에 있는 전화국을 찾으십시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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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55

떡 락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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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55

"음, 우리 마음이 구체적으로 읽혔다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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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55

"이게.. 독심술..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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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55

" 소녀가 지금 먹고 싶다 생각했던 요리를...?!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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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55

" 그럼 전달할만한 내용은 다 전한 것 같군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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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56

"아, 그 전화기님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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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6

"그건 저도 맞추겠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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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56

"혹시 그 대악마에 대한 본인의 감정은..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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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6

"아침에 먹은 스크램블 사과 토스트 샌드위치 하나 더 먹고 싶은 거 아닙니까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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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56

" 어떻게 아셨죠..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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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56

"아냐, 나트는 한 손에 닭꼬치 같은 걸 들고 싶은데 손이 비어 있어서 심심한 거니까 정답은 고기 꼬치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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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56

" 저는 여러분 외엔 관심이 없습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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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56

"...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어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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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6

어머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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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6

기습고백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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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6

너무 갑작스러워욧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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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56

"기묘하구나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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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6

생각할 시간을 주세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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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56

" 자. 그럼 행운을 빕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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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57

" 네, 이름 모를 당신께도 행운이 깃들길..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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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57

"우리밖에 관심이 없는데다가,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면야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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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57

"이거, 오늘도... 누가 언제 어디서 봐도 부끄럽지 않을 싸움을 해야겠구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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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57

이제 정말로 행동해야 할 시간이군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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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7

"그럼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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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8

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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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8

매장터 출발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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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58

"감시당하는 기분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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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58

우리들의 모험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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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8

찐찐찐찐찐막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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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58

아니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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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58

지금부터야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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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58

아니?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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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58

우리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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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6:58

다음 행선지를 팀장이 정해주세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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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58

도시락을 얻으러 간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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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58

"...마지막 느낌표의 기운이 사라졌어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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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58

웅이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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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58

만나러 갑시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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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58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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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8

도시락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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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8

지금 만들기 시작해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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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8

숲 갈 때 되어서 받는거 아님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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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58

늘 밥을 해줬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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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8

지금 말해놓고 숲 갈 때 받고 가죠 ㅇㅇ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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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6:58

웅이 조리 속도 개빠름;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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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59

" 웅이님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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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59

" 도시락 만들어주세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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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59

"누군가 말을 꺼내기도 전에 자연스레 식당으로 향했다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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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단 요리사 웅 - 今日 16:59

오? 출발하신 게 아니었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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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단 요리사 웅 - 今日 16:59

지금 남아있는 거라도 좋으시면, 급하게 만들어 드리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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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6:59

" 네, 부탁드릴게요!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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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9

"밥 달라고 하려고 다시 돌아오다니... 하아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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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6:59

"대충 요리하고 남은 빵조각 몇 개 챙겨가면 그게 도시락 아닙니까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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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6:59

"가볍게 끼니를 떼울 수 있을 정도 먹거리라면 뭐든지 좋지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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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00

" 어째서 소녀는 지금까지 도시락을 부탁드릴 생각을 못한 걸까요..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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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00

" 불찰...!!!!!!!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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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00

"빈센트.. 조만간 나트 님께 맞아죽겠는데요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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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00

@고개를 절레절레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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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00

빈센트 진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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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00

인간 긁개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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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00

"그거라면... 현지 먹거리를 찾아다닐 생각이 앞서서 그랬던 게 아니었을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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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00

핲엘이구나 아무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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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00

효자손이라고 불러다오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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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00

"오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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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01

"생각보다 더 좋은데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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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7:01

웅의 도시락을 가방에 보관해주십시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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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01

"이건 제가 보관할까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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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01

" 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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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7:01

가방에 자리가 있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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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01

"벨 형님보다 귀한 물건이니 절대 잃어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구~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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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01

"이리 주세요. 그리고 전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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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01

허수아비한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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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01

벨 마지막 가방칸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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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01

안 쓰는 방패와 갑옷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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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01

도시락 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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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01

입혀주겠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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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02

벨수아비 ㅜ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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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7:02

좋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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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02

" 벨 군이 허수아비와 찐한 브로맨스를 나누고 있어요..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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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수아비 알렉스 - 今日 17:02

이걸 나 주는거야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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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02

" 이 갑옷을 나처럼 생각해줘, 달링..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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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수아비 알렉스 - 今日 17:02

(신나서 춤을 춥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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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02

" 이라고 말하고 있어요..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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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03

"친구할 사람이 없어서 허수아비와 친구를 하다니. 불쌍하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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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수아비 알렉스 - 今日 17:03

고마워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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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03

"입던 갑옷을 멋대로 껴입히고 달아나는 걸로밖에 보이지 않지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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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03

@절레절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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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03

"생각보다 좀 작지만.. 어울려요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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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03

"조심히 계세요~~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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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03

(인벤에 정보탭 도시락 넣어조잉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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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03

각자 1개 아니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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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03

한명이 4개 가진거 맞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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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03

ㅇㅇ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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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03

밥차가 된 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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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04

드디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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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04

매장터로 가즈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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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7:04

그럼 갈 준비가 되었나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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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04

진짜진짜진짜진짜 준비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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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04

준 비 완 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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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7:04

다들 잠수 준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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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04

네네 선장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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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05

잘 안들려요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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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7:05

@ 그렇게 도시락을 받은 여러분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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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7:05

@ 드디어! 매장터로 향합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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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7:05

@ 로딩 중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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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05

"강령술사 녀석들, 그간 잘 지내고 있었는지 확인하러 가볼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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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05

"안부 인사라도 전하도록 할까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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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05

"뭐, 덮어놓고 싸움을 거는 놈들은 아니였으니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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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05

"저번에 봤을 땐 제물 뭐시기를 찾아다니고 있었지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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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05

"데머랜드 녀석들보단 나을지도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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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06

"별로 좋은 일을 벌인다는 생각은 안 들지만, 여전히 우리가 만난 최악보단 낫겠지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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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06

"... 그리고 '문' 의 존재와 정보도 알고 있었죠."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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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06

"그 문이라는 거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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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06

"어제 밤의 그거 맞죠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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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06

"예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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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06

"직접 봤잖습니까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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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06

"그 녀석들도 그걸 열려고 할까요? 아니면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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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06

"다른 목적인 걸까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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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07

" 사랑은 열린 문~~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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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07

노래를 부르며 갑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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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07

"놈들도 제가 문을 열기를 바라는 걸 봐서는, 뭐든 비슷하겠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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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07

"어찌 되든 막아야 하겠네요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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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07

" ....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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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07

"아, 물론 빈센트가 여는 것도 막을 거에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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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07

"데머랜드 원정대나, 기괴체들보다는 선녀같다고 생각했지만 골칫거리인 건 마찬가지잖냐."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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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07

"막을 수 있다면야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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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07

"이 차원에 이상한 물고기들이 돌아다니게 할 순 없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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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08

"솔직히 너무 이상하게 생겼잖아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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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08

@매장터의 축축한 흙 냄새를 들이마시며 앞장서서 걸어갑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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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7:08

이제 3번째 섬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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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08

"그.. 고용주? 계약주? 님한테 얘기드려보세요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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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08

"디자인 좀 바꾸라고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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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7:08

이번 섬부터 전투를 진행할 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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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7:08

무작위 공허의 강화 효과가 적용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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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08

"뭐 어때요, 전 마음에 드니까 상관없는데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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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08

뒤틀린 심연의 강화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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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08

거던 고난이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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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08

" 빈센트 군도 물고기가 되길 바랬던 건가요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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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09

"그게 마음에 든다고...?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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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09

"마음에 안 든다고 말하면 후원자가 이놈한대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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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09

"제가 되고 싶은 모습은 아니였지만, 나름 괜찮은 미의식 아닙니까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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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09

"아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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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09

" 빈센트 군의 망가진 미의식보단 저길 좀 보세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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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09

"껍데기 없이 순수한 욕망의 형상이니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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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09

"..이해하겠습니다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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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09

" 네모네모해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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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09

좀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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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09

"저도 그런 거 한 적 있어요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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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09

@대충 뼈 무더기를 지나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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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0

"마음에도 없는 칭찬을 억지로 해야 하는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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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0

"계약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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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7:10

@ 잠시만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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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7:10

아직 다 로디 안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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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0

"그걸 왜 용병을 고용해서 하는지는 모르겠지만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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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10

아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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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10

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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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10

다들 물러나!!!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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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0

이리 돌아와~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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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10

스돕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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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10

다들 빠꾸치자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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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0

"이 드래곤은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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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7:10

@ 여러분은 매장터에 도착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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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0

"성체는 아닌 것 같죠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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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0

"드래곤 잔해? 화석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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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10

"성체는 당신을 한 입에 꿀꺽 할 수 있을 정도의 크기겠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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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7:10

자, 여기일세. 정말 칙칙한 곳이라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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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11

"마음에 드는 곳이군요. 조용하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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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1

"그럼 빈센트도 한 입에 꿀꺽 하겠네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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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11

"강령술사들이 여기 터를 잡은 이유를 짐작할 필요도 없겠는걸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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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포의 망자(3) - 今日 17:11

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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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1

"나보다 살짝 쉬우려나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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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7:11

으음... 알 수 없는 일이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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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7:11

언데드를 그렇게 처치해도 또 나오다니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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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11

"벨 형님. 도토리 키 재기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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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11

"당신은 몸에 이것저것 두르고 있으니, 브레스 한번 뿜으면 불판에 올릴 필요도 없겠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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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11

벨을 한 번 위아래로 훑어보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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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11

피식 웃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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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11

"몸에 이미 불판을 두르고 있지 않습니까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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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1

"10cm든 10mm든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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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1

"차이는 차이야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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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11

"도토리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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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12

@킥킥거리며 지나갑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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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12

"도토리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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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2

"키 큰 사람들은 절대 이해 못하겠지만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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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12

@ 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앞으로 나아갑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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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7:12

자! 그럼 나아가세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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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12

칙칙한 분위기가 싫다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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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12

신성 변환을 하기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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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2

"이 언데드들이 저희를 공격하진 않겠죠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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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12

자원이 아깝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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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7:12

이제 돌아다니면서 [조사]나 [대화] 등이 가능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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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12

"강령술사가 보이는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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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12

"경이" 옵션 - B. 눈에서 안광을 내뿜거나, 신성 변환을 사용한 것 같은 외양이 됨. (실제로 신성 변환이 사용되거나 신성 변환의 능력이 발휘되지는 않음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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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2

이 좀비피그맨한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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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12

RP적으로 빛을 밝힙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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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2

대화 가능할까요?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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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13

번쩍!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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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포의 망자(3) - 今日 17:13

(망자 3이 블라트나트에게서 멀어집니다..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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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13

"으악 내 눈...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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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13

@눈을 찡그리며 블라트나트를 바라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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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13

"평소 생각하던 언데드들하고 다르게~ 여기 있는 애들은 주변에 있는 걸 닥치는 대로 먹어치우려고 하진 않잖냐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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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3

"아, 가버렸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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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13

"분위기 좋은 곳인데, 꼭 이래야겠습니까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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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3

"여기는 언데드들한테는 집 같은 거니까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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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13

" 안됩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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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13

" 햇볕을 받아야 키가 크는 법이에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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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3

"출근 안한 느낌 아닐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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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14

@고개를 젓고는 뒤를 돌아 빛에서 시선을 멀리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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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4

"집에서까지 일하고 싶지는 않을 거 아냐 언데드들도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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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7:14

참고로 저 위의 드래곤 유해는 여러분이 이곳에 처음 왔을 때 이미 조사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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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14

그렇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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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14

그때 기념품으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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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14

드래곤 뼈다구 챙겨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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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4

그렇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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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4

그거 사라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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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14

[대화] 앞의 강령술사에게 말을 걸어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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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4

님들님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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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14

저기 빈센트 친구지나간다~ 하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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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14

나쁜말이죠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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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14

@옆에서 번쩍거리는 블라트나트가 거슬리지만... 한숨만 쉽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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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14

빈센트 뒤에서 다소곳이 손을 모으고 서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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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아르가의 신봉자(1) - 今日 17:14

누군진 몰라도 바쁘니.... 말 걸지 말도록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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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15

"거신병을 처리하러 왔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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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15

아무것도 하지 않고 빵긋빵긋 웃으며 빛나는 물을 뿜고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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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15

"적어도 이것에 대해 말해줄 시간은 내어줄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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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아르가의 신봉자(1) - 今日 17:15

크아악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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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5

"근데 나트 님." (소곤소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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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5

"물에서 빛이 어떻게 나는 거에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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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아르가의 신봉자(1) - 今日 17:15

5초만 더 집중하면 되는 거였는데! 너희 때문에 못 살렸잖아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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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15

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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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15

"반복되고 강조되는 광원은 강령술사를 불안하게 만든대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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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15

"크아아악 너무 밝아...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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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15

" 클레릭마다 개인 차이가 있습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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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아르가의 신봉자(1) - 今日 17:16

저리 가도록! 나 혼자만 언데드 하수인이 없는 찐따가 되긴 싫으니까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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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16

" 흔히 '궁창'이라는 믿음이 있죠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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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16

"블라트나트! 불 좀 꺼 주십시오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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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아르가의 신봉자(1) - 今日 17:16

(신봉자가 다시 부활 주문에 집중합니다..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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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6

"브란찰라 신을 믿으면 빛나는 물을 쓸 수 있는 건가..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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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16

" 저 하늘 위에는 물이 담겨 있어, 그 위에 신들의 세계가 있노라고..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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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16

"하아... 이 녀석이 아니라 다른 녀석에게 말해봐야겠군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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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16

빈센트의 외침에 시무룩하게 빛을 끕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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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16

"최소한... 이 강령술사하고는 거신병 문제를 상담할 순 없나 봐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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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6

"그거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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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6

블러드본같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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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6

하늘 위에 어촌이 있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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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17

"불이 꺼지니 훨씬 낫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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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7

층계 구조가 어쩌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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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17

[조사] 이 관 뒷편에 떨어져있는 것은 금화 주머니일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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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7:17

금화 주머니인 것 처럼 보였지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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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7

좀비피그맨의 비상금 아님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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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7

티끌~~


[ [자원 상황] ] 조각난 유물 : 10 → 1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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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17

[대화] 망자에게 성불할 것을 설득해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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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7

없다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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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포의 망자(3) - 今日 17:18

(대화가 통하지 않습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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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18

워해머로 머리를 때립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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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포의 망자(3) - 今日 17:18

므어-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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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8

그냥 성불시키면 되잖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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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포의 망자(3) - 今日 17:18

카으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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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18

" ?!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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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18

"이 마법사들, 여기 굴러다니는 유물엔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아서 다행인걸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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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8

왜 설득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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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포의 망자(3) - 今日 17:18

망자가 쓰러집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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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18

"이, 이게 무슨?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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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18

"언데드들과 싸울 생각입니까?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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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8

"..사라졌다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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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8

"성불했어요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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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18

" 망자들은 안식을 되찾아야 합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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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19

@ 라르비온은 굴러다니는 유물을 배낭에 챙겨두고 나서는, 고개를 들어올리며 나트를 보고는 피식 웃는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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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19

"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죠! 우리의 목적은 정수입니다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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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7:19

음! 그렇고 말고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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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19

"방금 아무도 못 봤지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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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7:19

정수도 찾고, 언데드도 퇴치하는 거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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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19

"...아무도 못 본 걸로 하자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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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19

"정수를 찾는 것과 언데드를 조지는 건 서로 아무런 관계가 없는 일이잖습니까?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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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9

"혹시 모르죠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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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19

@이마를 짚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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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19

" 빈센트 군이라면 이해해줄 거라 생각했는데..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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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19

그야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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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 루나메인 - 今日 17:19

관계 있느니라. 정수씨도 언데드를 보면 기분이 나빠서 숨어있을지도 모르는 것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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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19

재밌으니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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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19

"근데 뭐, 야생 언데드 몇 마리 정도는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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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19

"무녀한테 언데드 퇴치란 일종의 취미생활 같은 걸지도 모르지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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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7:20

으음... 일리있는 말이네 루나메인 양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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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20

"이 사령술사들이랑도 연관 없지 않을까요..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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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0

@루나메인의 말을 듣고 양 손으로 지끈지끈거리는 머리를 쥡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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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0

"머, 머리가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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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7:20

자, 그럼 보이는 언데드들을 족족 퇴치하면서 나아가세나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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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0

"내, 내가 무슨 말을 들은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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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20

"반려동물이랑 야생동물이 다른 것처럼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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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20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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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20

반려언데드 야생언데드 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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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20

빈센트의 지능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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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20

정상화중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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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0

"이, 이게 대체 무슨... 우리는 그냥 정수만 가지러 온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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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1

@멘탈이 바스라집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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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7:21

사악한 언데드여 사라져라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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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21

[대화] 망자에게 성불할 것을 설득해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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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21

"반려 언데드가 있고... 야생 언데드가... 끙... 계속 모르는 이야기인 채로 둘까나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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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7:21

(프린가드가 망자4를 베어냅니다.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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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21

프린가드와 같이 망자를 구타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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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포의 망자(4) - 今日 17:21

끼겍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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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1

"이건 미친짓이야!!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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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1

"당장 멈춰!!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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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1

그아아아아앍아악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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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 루나메인 - 今日 17:21

훌륭한 정상화이니라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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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21

" 네?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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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21

"저 짓물러진 무언가에게 동정심이라도 드는 거냐"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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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1

"정상화가 아니라 이건...! 으윽... 윽... 뒷목이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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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22

"아아... 있는 그대로를 즐기기로 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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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22

사실 이 묘 하나하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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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22

까보고 싶은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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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2

"자기 하수인들을 전부 조지고 다니는 걸 보면 강령술사들이 우리에게 협조할 것 같습니까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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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 루나메인 - 今日 17:22

망자여... 부디 안식에 들기를. 그대의 무덤은 다시 만들어줄 터이니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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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2

"당신도 언데드처럼 뇌 두고 부활했습니까 벨???"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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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22

"말하자면 야생 동물 같은 거래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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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2

"동정심 문제가 아니라 효율 문제입니다 효율!!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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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22

" 괜찮습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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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22

"말했잖아요. 얘들은 야생동물인 것 같다고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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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7:22

아! 빈센트 공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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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7:22

그건 걱정 마시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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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7:22

벨 공의 말대로, 저들이 키우는? 언데드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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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22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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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7:22

그냥 야생에 방치? 한 언데드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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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7:22

별개인 모양이니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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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22

"내가 맞았어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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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22

" 강령술사들에겐 폭력을 좀 휘둘러도 아무도 뭐라 하지 않습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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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2

"오 신이시여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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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23

" 사랑의 매라고 하죠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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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3

@성호를 그으며 절망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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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23

"문화컬쳐인가? 그걸 당하는 중이구나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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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23

"성호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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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 루나메인 - 今日 17:23

강령술을 쓰면 폭력이 필요한 것이니라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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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 루나메인 - 今日 17:23

아니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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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 루나메인 - 今日 17:23

강령술을 안 써도 폭력으로 다스려야 하느니라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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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23

"빈센트, 나처럼 포기하면 편해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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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3

"그건 그냥 폭력이잖습니까??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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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7:23

빛의 축복이라고 불러주시게나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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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3

"아니, 아니... 이게... 이... 으윽... 으극그그그극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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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23

" 다음생이 있다면 강령술사 대신 모범 농노로 태어나시길..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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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3

@뒷목을 잡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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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23

"지금은 이... 눈 앞에 벌어지는 일들을... 푸흐흡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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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7:23

음! 그나저나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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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7:24

갈림길에 도착했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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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24

"여기 자란 나무들도 일종의 언데드 아닐까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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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7:24

여기서 왼쪽으로 가면, 거대한 언데드가 있는 곳으로 가는 다리가 나오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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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24

"딱 봐도 제대로 된 나무는 아닌 것 같은데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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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24

" 정말인가요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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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7:24

오른쪽으로 가면, 강령술사들의 거점이 있네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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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24

[대화] 언데드 나무에게 성불할 것을 설득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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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7:24

우릴 반기진 않더군. 왜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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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4

" ??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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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24

이거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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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7:24

성직자이기 때문이겠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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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24

"팔라딘이 한 명. 클레릭이 두 명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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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7:24

이건 그냥 나무인 듯 합니다. 말라버린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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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24

"이렇기 때문이겠지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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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25

" 언데드가 아니군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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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25

"이걸 사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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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25

" 벌채는 하지 않겠습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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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25

@ 라르비온은 어깨를 으쓱하며 나트의 모습을 보고는 말하는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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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기사 프린가드 - 今日 17:25

그럼 우린 다리 앞에서 기다리고 있겠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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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25

" 저기 보세요, 다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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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5

"제발... 그렇게 해 주십시오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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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25

"이 물을 마시면 언데드가 될 것 같은 느낌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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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25

"아무래도 우리는 절대 정상적인 길로는 사령술사들과 친해지지 못할 거야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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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25

" 수염이 멋진 강령술사 분이 있어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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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6

@멘탈이 부스러져서인지 기운이 없습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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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26

"저 강령술사는... 아직 반려 언데드가 없구나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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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6

"일단 저 강령술사에게 여러가지 정보를 들어볼까요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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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26

언데드가 아니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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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26

워해머를 도로 집어넣습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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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6

감사한다고 말해야 하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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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6

고민중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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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26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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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7

"나는... 나는... 이 흐름을 못 따라 가겠어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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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27

"일단 이 곳의 야생 언데드 구제에 대한 확답이라도 들어볼까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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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27

"보아하니 언데드 책임자 같은데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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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27

"여기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는 얼추 들었지만, 그 커다란 괴물을 박살내려면 정보가 많을수록 좋지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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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27

"안녕하십니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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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7

[대화] 세르베우스에게 말을 걸어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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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27

(혼자 조용히 책을 읽고 있습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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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27

음?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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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27

"저희는 건전한 성향의 무리입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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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27

누, 누군가 자네들은.(책을 덮습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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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27

"잠시 시간 있으신지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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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28

건전...?(모두를 둘러봅니다) 허, 헉, 여자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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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28

여자 이러는 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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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28

" 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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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8

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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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28

존나 심상치 않은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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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28

설마 여자 알레르기가 있어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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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28

(머리를 급히 다듬습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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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8

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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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28

닿으면 죽으니 물러나는 걸수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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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28

아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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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8

웅이과였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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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28

무, 무슨 일로 온 것이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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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8

"듣자 하니, 거신병의 처리에 골머리를 앓는 중이라 하셨는데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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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28

"거신병의 처리에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 해서 왔습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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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28

"이런 곳까지 와서 멋낼 필요는 없다구. 맞선 자리 같은 게 아니니깐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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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28

"예. 예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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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29

"이 친구의 말대로입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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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29

"우린 거신병 문제를 손보러 중앙 섬에서 왔어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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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29

" 수염이 멋지다고 생각했어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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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29

아. 아니 그러니까 나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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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29

쿨럭 쿨럭...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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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29

머, 멋있다고? 거, 거짓말이로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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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29

거, 거신병... 그래. 어느 머저리가 타이탄을 부활시켜놓고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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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30

감당도 못하면서 말이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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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30

그걸 그대로 야생에 방치시켰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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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30

"흐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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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30

"거신병의 특징적인 부분에 대한 정보가 있다면 처리에 도움이 될 것 같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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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30

" 에, 거짓말을 왜..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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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30

"아하. 그래서 이 섬의 반 정도를 못쓰게 된 거구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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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30

"보아하니 반려 언데드를 데리고 다니는 게 유행인 것 같은데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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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30

" 브란찰라에게 귀의한 자들은 기만을 입에 담을 수 없습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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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30

"이 타이탄 소동도 그에 관련한 일일까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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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31

"여기 무녀 아가씨는 거짓말 같은 걸 못 하는 체질이야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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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31

팰월드 유행해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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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31

큰거잡으려고 부활시키려다가 실패한듯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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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31

이거 전문적인 사령 조직이 아니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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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31

흥. 이런 신성한 장소에서 고대의 전사들을 굳이 하수인으로 데리고 다니다니... 인정사정 없는 싸이코 강령술사... "인.싸"들은 이래서 이해할 수 없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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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31

XX대학 사령동아리 같은 거 아님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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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31

맞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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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31

인정사정 없는 싸이코 강령술사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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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31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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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31

줄여서 인 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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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31

뭔 말인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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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31

3초 뒤에 이해했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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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31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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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31

"음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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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32

브, 브란찰라..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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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32

"일단, 저기 돌아다니던 야생 언데드랑은 관련 없으시고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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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32

"맞나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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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32

이, 이건 뭔가 잘못된 걸 거야... 음... 아, 아무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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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32

"강령술사들의 계파가 둘로 나뉘어져 있다고 들었는데. 그에 대해 말씀해주실 수 있으십니까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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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32

흠... 자네들 딱히 나쁜 사람은 아닌 듯 하니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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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32

"당신은 보아하니... 언데드 하수인이 없는 것 같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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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32

"소문은 얼추 들었지만 실제로 벌어지는 일과는 차이가 있을테니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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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32

" 말씀하시는 것을 보니 착한 분 같은데요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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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32

설명해줘도 문제될 건 없겠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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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32

" 이런 신성한 장소에서 망자들의 안식을 더럽히다니!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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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32

" 맞죠 맞죠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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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32

" ...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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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33

흐, 흥... 조금 이해도가 있는 여성분이로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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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33

아 진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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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33

말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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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33

레전드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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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33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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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33

웅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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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33

개웃기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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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33

내성적인 웅이임 ㅇㅇ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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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33

잘 들으시오... 우린 비록 전원 죽음의 신이신 무아르가 님을 섬기지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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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33

다들 그 행동방식이나 교리의 해석, 원하는 목적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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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34

이런 건 제각각이라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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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34

"요컨대.. 본인은 종교개혁가 같은 거다?"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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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34

"그러다가... 이번엔 어떤 부분에서 결정적인 차이가 생긴 거래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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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34

나는 그저 아무곳에도 소속되지 않는... 자유로운 영혼일 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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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35

"이 차원까지 함께 올 정도면 원래는 뜻이 맞던 일행들이었던 거냐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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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35

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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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35

" 어머, 자유로운 영혼이라니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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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35

" 멋있으셔라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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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35

@작게 말합니다. "그냥 친구 없어서 혼자 논다는 거 아닙니까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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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35

" 요컨대 빈센트 군이 절반을 마저 진화하면 저분이 된다는 뜻인가요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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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35

" 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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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35

그게 불참시에는 간접적으로나마 원정금을 내던가 참가를 하던가 하래서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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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35

" 어쩐지..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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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35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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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35

어쩔 수 없이 참가를.. 아무튼 이게 아니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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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35

둘의 외모와 의상이 흡사하다고 느낍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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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35

아 이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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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35

그거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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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35

사령대학 OT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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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35

그러니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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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36

얘네 사령동아리라니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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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36

흔히들 매파니 비둘기파니 하지만... 엄연히 따지면 4개의 교파가 있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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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36

"분파가 4개로 갈라지는 걸 보니.. 상당히 대형 조직인가 보네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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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37

1. 시크론 교파 이들은 아주 딱딱하고 오래된 틀에 박힌 딱딱한 놈들... 틀. 딱들이라오. 아주 글자 그대로 교리를 해석하지. 말이 안 통하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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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37

" 아하, 틀딱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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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37

"화석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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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37

"고리타분한 애들이군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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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37

"흐음. 보수적인 교파겠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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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38

2. 아불론 교파 이들은 교리는 모르겠고, 무작정 언데드를 되살리고 보는 자들이오. 그들은 부활이 일종의 생명을 되살려주는 행위라고 보지. 자신들을 드루이드라고 여기는 자도 있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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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38

"이 섬의 야생 언데드들은 아불론 교파가 만든 것이겠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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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38

3. 바비루스 교파 남을 죽여서 그를 언데드 종으로 삼기 좋아하는 위험한 이들이오... 주의해야 하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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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38

(빈센트에게) 정확하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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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39

"같은 교리에서 나온 분파가 맞나..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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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39

"뭔가 종류가 달라도 한참 다른 것 같은데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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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39

4. 판게무스 교파 이들은 언데드라는 시체에 집중하기 보단... 보다 죽음 그 자체. 영혼의 교감, 저승 세계... 이런 것에 집착하는 자들이오. 최근엔 무슨 음악으로 영혼을 업시킨다니 하는... 하여튼. 인.싸들이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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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40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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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40

" 음악으로 영혼을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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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40

" 그건 흥미가 가는군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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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40

"굵직한 파벌이 총 넷이라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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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40

"우리가 듣기론 이번에 갈라선 게 매파와 비둘기파랬거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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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40

"어때, 짐작가는 곳이 있을까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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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40

뭐 넷이나 있지만 다들 별 거 없소. 왜 세상 사람들은 파벌을 만들기 좋아하는지 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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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1

"아불론과 바비루스, 판게무스와 시크론으로 갈라진 건가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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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1

"그렇게 들리는데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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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41

"그건 동의합니다. 무의미하게 머릿수만 뭉쳐서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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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41

바비루스 교파가 꽤 위협적으로 나오기 시작했거든. 그러자 시크론 교파가 반대하기 시작했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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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41

"아무런 쓸모 없는 집단일 뿐인데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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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41

아불론 교파는 지 멋대로 이 차원을 들쑤시고 다니고, 판게무스 교파는.... 모르겠군. 지들 하는 거에 집중 중이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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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2

가장 위험한 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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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2

판게무스일 듯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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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42

"주목해야 할 것은 바비루스와 시크론의 충돌, 예의주시 해야 할 것은 아불론 교파가 문장을 노리지는 않는지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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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42

"우리가 처음 매장터에 왔을 때 만났던 무리들 있지. 흙의 정수를 가지고 있던 게 그 녀석들이었나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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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42

"그리고 마지막으로 판게무스 교파가 무슨 행동을 취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우리에게 해가 되지 않는지 판단하는 것 정도겠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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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2

"본인은 그 중 어디에도 연관되지 않고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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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42

하지만 누가 누구 파벌인지는 바로 알 수 없어. 다들 자기 교파를 숨기고 다니거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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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2

"그냥 시간만 때우고 있다. 정도로 알아들으면 되띾요>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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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42

물밑에서 조용히.. 자기들끼리만 알아볼 수 있는 표식으로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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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43

"표식이라. 음침한 소통 방식이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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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3

"로그 친구들이 좋아해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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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43

" 당신은 어느 파벌에도 속하지 않는 무소속이라는 건가요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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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43

"끄응- 누가 어떤 이유로 흙의 정수를 들고 있는지도 알아내야겠는걸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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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43

"하지만 하는 짓을 보면 티가 날 수밖에 없겠죠. 사소한 행동거지 하나하나까지 자기 출신을 숨길 수는 없을 테니까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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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43

물론 행동거지에서 눈에 띄는 머저리 인.싸들도 있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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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43

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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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43

자네는 나랑 좀 통하는 것 같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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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43

"당신, 의외로 마음에 드는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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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3

"이럴 줄 알았어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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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43

훗...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말하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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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3

"둘이 그냥 통성명이라도 해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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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43

" 둘이 똑 닮았다니까요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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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43

"후... 잘 부탁드립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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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43

" 눈 살짝 감고 희미하게 봐보세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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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44

벨과 라르비온한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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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44

속닥거립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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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44

아, 그렇지... 나는 세르베우스 스네이크라고 하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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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44

아빠 아들이여 그냥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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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44

"오른쪽에 서있는 게 빈센트지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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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44

"빈센트입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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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44

"주문에 방해되지 않도록 두 칸 물러나자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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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4

"생긴 것도 좀 닮았어, 그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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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4

아 뭔가 했더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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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4

이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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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44

(빈센트와는 말을 잘 하지만 유독 블라트나트와는 눈도 못 마주칩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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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44

"혹시... '흙의 정수' 라는 물건을 어느 교파가 가지고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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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4

세베루스 스네이프 비튼 거구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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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4

어쩐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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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44

쑥맥이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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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45

여자한테 말도 못붙이는거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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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45

" 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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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45

세르베우스를 보며 싱긋 웃어줍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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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45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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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45

블라트나트가 웃는거 보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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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45

흐읍?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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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45

머릿속으로 손자 계획까지 다 세워놨음 ㅇㅇ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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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45

쿨럭 쿨럭... 그러니까... 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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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45

"청춘이구만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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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5

"저 사람도 사령술사일 텐데 그렇게 잘 대해줘도 되는 거에요?" (속닥속닥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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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46

판게무스 인싸 놈들이 위치를 알았느니 뭐니... 그런 말을 했던 것 같기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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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46

" 시체를 되살리는 게 아니라면 괜찮습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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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46

"판게무스라...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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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46

" 네크로맨시... 강령술 학파 자체가 잘못된 건 아니니까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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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6

"그런 마법을 쓰는 사람일텐데?" (속닥속닥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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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6

"아하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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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46

"좋은 정보 감사합니다. 당신, 의외로 괜찮은 사람이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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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46

하여간에 이곳은... 강령술사들에겐 일종의 보물 창고로 보이는 모양이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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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6

"판게무스가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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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46

아마 다른 종교집단에서도... 이곳을 노릴지도 모르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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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7

"확실히, 가장 위험할지도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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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47

"다른... 종교집단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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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47

악마나... 기괴체... 알신, 뭐 그런 존재들 말이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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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47

"과연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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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47

" 예를 들어 저희 성직자들이 치명상을 입은 부상자를 긴급하게 돕기 위해 사용하는 '수혈' 주문도, 학파 구분상으로는 강령술에 속합니다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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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47

이유는 단순해... 페리아 여신의 시신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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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47

여기 있는 게 아니냐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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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47

"우리가 모르던 속사정들을 들려줘서 고마워. 아직까진 여기 강령술사들밖에 없지만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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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47

소문이 있거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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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47

"페리아 여신의 시신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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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7

"그런 건가요..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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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7

""!"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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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47

"그 말대로라면 금새 이 일대도 정신없어지겠는걸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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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7

"이건.. 예상 못한 정본데요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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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47

그래... 흥, 소문은 소문일 뿐일텐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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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47

"강령술을 이용한다면... 손가락 한 마디 수준의 작은 시신이라 해도 신의 시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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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48

"소문이지만, 진짜라면 엄청나겠군요. 눈독 들이는 이유를 알겠습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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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8

"페리아 여신의 손가락만이라도 조종당한다면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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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8

"끔찍하네요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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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48

물론 그 시신이 진짜로 밝혀진다면... 아마 무아르가 님 본인이 찾으러 올지도 모르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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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48

여신님이 주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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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48

손가락의 맛 잊지 않겠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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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48

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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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48

페리아의 손가락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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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48

뭔가 주문 이름 같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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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48

"좋습니다. 많은 정보를 얻었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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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8

페리아의 건드림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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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8

온 세상을 정상화해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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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49

조심하라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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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49

"세르베우스, 강령술사들이 거신병 때문에 처치곤란인 상황에서... 거신병을 처리했을 때 싫어할 교파가 있겠습니까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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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9

"그 일단 되살리고 보는 녀석들이랑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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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49

그야 아불론 교파겠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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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49

"아불론인가요. 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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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9

"파피루스가 싫어하겠네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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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49

"그렇지. 우린 제각기 다른 네 파벌들한테 관심을 사려고 거신병을 노리는 거거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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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9

"발음이 이게 맞나?"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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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49

왜 기껏 되살린 생명을. 죽이느냐고 할테니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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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49

"파피루스. 파피루스. 파피루스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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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49

그들은 언데드도 되살아난 생명으로 보니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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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50

하지만 역시 제일 조심해야 하는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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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50

바비루스 교파지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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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50

특히 그. 여, 옆에 계신 그. 아름다운 사제 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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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50

"아, 바.. 비루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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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50

이, 이런 분들의 신성한 육체를 노리는 놈들도 있어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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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50

@말을 더듬는 걸 보고 킥킥거립니다.  [편집 완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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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50

성직자의 시신 말이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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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50

" 어머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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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50

"악취미네요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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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50

"그... 너도 언데드가 되렴 교파였나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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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50

" 조심해야겠군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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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50

"성직자의 시신에 무슨 차이가 있길래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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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51

(라르비온의 덩치에 조금 압도당합니다) 나, 나는 그런 놈들이랑은 하나가 아니라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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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51

" 그런 자들의 손에 더럽혀질 바에는... 차라리 시신이 남지 않게 불태워버리겠어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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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51

"관심있어하길래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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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51

아, 아무튼. 성직자의 시신이면 그만큼 잠재력이 있다고나 할까. 마력이라고나 할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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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51

@ 나트와 눈을 마주치지 못하는 세르베우스를 보고 킥킥대며 말하는군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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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52

그럼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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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52

더 궁금한 게 있나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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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52

" 저희랑 같이 가지 않으실래요?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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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52

"충분히 들은 것 같군요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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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52

아니 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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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52

@갑작스러운 동행 제안에 놀랍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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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52

쿨럭 쿨럭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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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52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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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52

스네이프 기절하곘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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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52

"괜찮겠습니까? 강령술사인데?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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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52

미, 미안하지만 보, 본인은 하, 할일이 있어서. 그. 도, 독서라던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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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52

세르베우스 지금 이미 머릿속으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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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53

예식장, 자식계획, 손자계획, 실버타운 입주까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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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53

스쳐지나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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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53

" 저희랑 같이 다니면 도움이 될만한 물건을 손에 넣으실 수도 있어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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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53

"여섯 정도면 공포가 느껴지기에 충분한 인파인 거구나..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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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53

괘, 괜찮 습니다. 사람 많은 곳은 싫어서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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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53

" 그런가요... 아쉽네요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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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53

으흠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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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53

뭐, 뭐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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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53

저는 여기 계속 있을 거니. 말 걸고 싶으시면 그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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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53

언제든 오셔도 될 것 같은. 그런 느낌이랄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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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53

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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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53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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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54

" 알겠습니다. 다음에도 용무가 생기면 또 들리도록 하죠. 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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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54

개웃기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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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54

"그럼 다음에 또 보도록 하죠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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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54

"든든한 길잡이가 필요할 때 다시 돌아올게!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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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을 먹는 세르베우스 - 今日 17:54

오, 그래. 조심히 가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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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54

[조사] 세르베우스를 뒤로 하고 떠나는 길에... 발에 채이는 주머니를 살펴봅니다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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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54

"협조 감사합니다~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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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7:54

세르베우스는 8년만에 여자와 제대로 대화를 나눠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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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54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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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54

8년만에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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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54

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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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54

네크로맨서 거의 남고급 성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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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54

엄마 말고 연락처에 여자 없을것같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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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7:55

아뇨 사이 안 좋은 누나가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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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55

아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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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55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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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55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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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7:55

그나저나 라르비온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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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55

어이가 없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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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- 今日 17:55

저것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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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5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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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55

추모의 가루다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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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7:55

추모의 가루가 든 자루였습니다


[ [자원 상황] ] 추모의 가루 : 20 → 3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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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7:55

좋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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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7:56

여러분은 많은 정보를 얻었군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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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56

"이런 곳에 주인 없는 재료가 있다면야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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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7:56

다음주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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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7:56

다음주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다음주에 알아보겠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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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2 - 今日 17:56

수고하셨습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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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56

큰 거 온다 큰 거 온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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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라트나트  - 今日 17:56

수고하셨습니다~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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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르비온  - 今日 17:56

고생하셨습니다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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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56

다음주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는, 다음 주가 되면 알 수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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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 - 今日 17:56

(끄덕)